한 동안 일에 몰두해서 몸도 지치고 마음도 지쳐서 오늘 날 잡아 힐링이나 하려고 싸이트 보다가격도 저렴하고 실사에 눈에 들어오는 언니가 있어서 역삼역에서 보도로 이동 했습니다...
생각보다 거리가 있네요...
도착해서 코스선택하고 스폐샬 여자 때밀이와 마사지 윈디와 써니 초이스 실장님 윈디 예약 있어서 마인드 좋은 미나
그래서 써니와 미나로 접견 했어요..
미나 동그란 얼굴에 아담하고 여친처럼 상냥하게 목욕 서비스 온수로 피로를 풀어주고 올탈이라 아랫도리에 눈이 갑니다..
가슴터치도 가능해서 자연 스럽게 미나 가슴에 손이 갑니다...
미나도 흥분되나 약간의 신음를 동반해주면서 디디알 순간 달아 오르며 즐마 했어요....
가볍게 1차전를 마치고 2차전에 돌입 오 드뎌 써니 역시나 써니 여우스럽고 초 슬림 오피급 몸매와 얼굴 마사지 안 받고 얼굴만 쳐다보고 이야기만 나누어도 행복할것 같은 써니 마사지도 굿 서비스도 굿 ...
오랜만에 방문해서 복잡한 머리속도 정리하고 몸도 힐링 했습니다...
미나의 상냥함과 써니의 미모 둘다 찰떡궁합 가격도 저렴하고 힐링도 할수있는 초 건마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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