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역 근처에 가끔 볼일이 있는데
그때마다 싼 맛에 물이나 뺄 생각에 하얀장을 들르곤 합니다.
지난주 수요일에 오랜만에 방문했네요.
정문은 사람 통행이 제법 있는 골목쪽이라
저는 항상 뒷골목을 지나 후문으로 입장합니다.
카운터에 가서 오늘 누구누구 되느냐고 물었더니
대뜸 카운터 아줌마가 짜증을 냅니다.
오늘만 벌써 몇명째 손님이 저와 같은 질문을 했더랍니다.
두번 세번 재촉해서 물어본 끝에
아줌마도 어쩔수없이 가능한 언니들 알려줍니다.
다른 이름은 들어본적이 없었고
미정이라는 이름은 후기에서 마인드가 괜찮다고 본 기억에 초이스합니다.
안내받은 209호.
헉... 2층 맨 끝에 있는 방이었는데 작아도 너무 작고
특히 방 출입문을 열면 바로 변기와 욕조가 있는 구조네요.
문 안잠그고 씻고 있다고 누가 들어와도 놀라지 않을 그런 방이었어요 ㅠㅠ
들어가자마자 벗고 아래만 간단히 샤워하고 있는데
역시나 노크소리에 급당황한 나머지
수건으로 대충 아래를 가리듯 닦으면서 문을 열어주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전에 봤던 언니들 중에 예명을 알고있는건 진아씨 뿐이었는데
후기에서 봤던 미정씨는 어떨지 궁금했네요.
급하게 연락받고 바로 출근하는 길이라며 미쳐 콘돔도 못챙겨왔답니다.
그러면서 노콘해도 괜찮으니까 노콘으로 하잡니다.
순간 노콘의 유혹에 몇초동안 갈등을 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비상용으로 가방 안주머니에 갖고 다니던 콘돔을 꺼내면서
아쉽지만 콘 끼고 하겠다고 했지요.
콘돔을 받은 미정씨는 바로 콘돔을 개봉해서 준비를 하네요.
집에서 출근하려고 씻고왔답니다. 머리는 다 못말리고 온 듯 섹시한 자태입니다.
참고로 개인적으로는 여자가 가장 섹시해 보일때가 막 샤워를 마치고 젖은 모습으로 나왔을때 입니다.
진아씨를 비롯해서 다른 언니들은 꼭지부터 애무해준 후 아래를 애무해주는 삼각애무 시전하던데
미정씨는 바로 똘똘이를 빨아재낍니다.
제가 심리적인지 신체적인지 조루끼가 있는 편이라
하루전에 이미 하얀장 방문할 생각하고 집에서 혼자 물을 빼놨지요.
그래야 좀더 오랫동안 즐길수 있으니까요.
평상시에는 똘똘이 폭풍흡입때 오래 못버티고 일찍 사정끼가 오기도 해서
언니보고 스탑시키고 한숨 돌린후 떡을 치지요.
그날은 자위로 효과로 언니가 한참 빨아줘도 끄떡없고 오히려 풀발기 되기까지 좀 시간이 걸렸네요.
빵빵해진 느낌이 오자 미정씨가 콘돔을 장착한 후 손으로 몇번 흔들어줍니다.
이때 삽입도 해보기전에 끝날까봐 살짝 불안했지요.
언니가 누운후 정상위로, 두 다리를 어깨에 걸친 자세, 그리고 한다리만 걸치고 깊숙히 삽입하는 자세
번갈아가며 간만에 보지맛을 보다가
분위기에 취해서 키스를 시도해봤는데
막 출근하면서 했던 화장이 지워진다며 거부를 합니다.
그래도 면전에서 사람 기분나쁘게 하는 말투는 아닙니다.
어차피 여관바리는 키스는 안되는거니까요.
언니가 연기하는 신음소리일수도 있지만
신음소리에 급 흥분해서 강강강 피치를 올리며 장렬히 전사했네요.
저는 아까도 말했지만 조루끼가 있어서
조건도 몇번 해봤지만 제대로 즐기지도 못하고 끝나곤 하는 현타가 옵니다.
그래서 싼맛에 여러번 하는게 낫다는 생각에 여관바리를 더 자주합니다.
미정씨에 대한 평을 하자면 우선 얼굴은 화장발 일지도 모르지만
제가 보기에는 여관바리치고 곱상한 편입니다.
여자 나이를 잘 파악하지 못하는 1인인데 40후반~50초반 같네요.
암튼 한참 정상위로 떡치면서 얼굴이 예쁘다고 하니 더 잘받아주고 좋아하더군요 ㅎ
다른 언니들보단 봐줄만 해요.
가슴은 뭐 바람 빠지고 쳐져서 만질맛은 없어요.
몸매는... 다른 언니처럼 배가 많이 나오지는 않았어요 ㅎ
쪼임도 강한편은 아닌데 조루인 저한테는 오히려 플러스죠.
허벌창은 아니고 준수한 편 같아요.
간만에 하얀장 방문에 카운터 아주머니의 누구를 원하냐는 약간 짜증섞인 말투와
안그래도 허름한 시설인데 최악의 방 배정에도 불구하고
미정씨 만나서 나름 즐달했네요.
아직 있군요^^'
하얀장 가끔 가는데.....
항상 11~01시 쯤 방문이라....
저녁시간때도 한번 가봐야 겠군요...
하얀장 원래 주인이모는 누구누구 있는지 물어보면 친절하게 알려주는데
이번에 주인이 아예 바뀌었다고 하더군요
자영이 단골로 보는데 이번에 바뀐 아줌마는 일 진짜 못한다고
도봉으로만 오라더군요 아줌마가 술취한 손님 받아서
실랑이 벌이다가 발가락도 다쳤다고 압박붕대로 감았더군요
옆건물 뉴도봉장 말씀이신거죠?
저는 하얀장으로만 가봤는데 주인이 바뀐거군요. 암튼 좀 불친절했네요.
출근하는 언니들은 두곳이 다 같나요?
누구를 찾으시나요?
저는 수유쪽에 그냥 볼일이 있어서 가는데요
즐달하셨네요
미정 함 보고 싶은데 갈때마다 전 없네요
11시넘어 가는편이라 그런지..
상세하고 좋은 정보 추천드려요 ~
진또배기조루는 언니 입장전에 물빼고해도 금방빼는게 진또배기조루인뎅 .,ㅜㅜ
그런가요 ㅎ
제가 이전에는 조건을 하게되면 항상 2번에 얼마 식으로 흥정을 했어요.
조루때문에 첫번째는 즐기지도 못하고 너무 허무하게 금방 끝나버렸거든요.
중간에 휴식시간 보내고는 두번째에 비로서 즐기게 되는거죠.
그런데 나이 40이 넘어가면서는 두번이 참 힘들더라구요.
언니의 도움으로 발기가 되더라도 강직도가 약해서
콘돔 끼고 삽입하다보면 발기력이 떨어지면서
두번째의 즐거움을 맛보고 싶어도 중도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네요.
그래서 당일 또는 언니 입장전 물빼기는 오히려 저는 쥐약이고
대신 하루 전날에 물빼고 다음날 달립니다. ㅎㅎ
추억의 하얀장이네요 ㅋ
추천꽝~!
특별히 거부하거나 보채는 건 따로 없었구요.
앞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저도 모르게 키스를 시도했었는데
사람에 따라서는 안되는건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낼수도 있을텐데
조곤조곤 부드러운 말로 거절을 했습니다.
출근 첫타임인데 화장 지워질까봐 안된다고요.
몇시쯤에 가셨나요?
하얀장 입성 시간이 대략 오후5시쯤이에요.
미정언니는 야간조이고요 제가 출근하고 첫 타임 이었어요.
몇시까지 가능한지는 안물어봐서 모르겠어요.
답글 감사합니다^^
제가 언니보는 눈이 낮은 것인지 몰라도 만족했어요 ㅎ
앞으로도 수유역쪽 갈때마다 미정씨부터 찾을 것 같아요.
이런쪽은 자기만족만 하면 됨
만족하면즐달이지요
진짜 나름 즐달하셧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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