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에 자주다니는 친구가하나있는데 저도물론 몇번이용은했다만
친구에게 언니한명 꼽아달라고 부탁하니 다영씨 추천해주네요
어려서는 싹싹하고 마인드가 좋아 서비스받기 너무 편안하구요
어린것치고는 스킬도 나름 흡족할꺼라고 하더라구요 이쁘장하기도하고
일단은 다영씨가 출근했다는 가정하에 방문을 해야하니 실장님께
물어봤습니다 다행히도 다영씨가 나와주었더라구요 저는 bmw근처에서
일을하기때문에 퇴근하자마자 바로 찾아뵈었습니다
오늘 일이 고됬거든요 비도오고.. 땀도 많이 흘리고
첫대면부터 냄새나면 다영씨가 안좋아하실까봐 걱정했습니다
냄새가 많이나죠 물었드니 좋은냄새나는데요 오빠!하며 똘망똘망한눈으로
쳐다보는데 눈이 참예쁘더라구요 말도 이쁘게 하고.. 샤워하기전에 잠깐
스캔해보니 160은되나할정도로 아담하고 귀여운사이즈의키 비율좋습니다
가슴도 어느정도 작지도 너무 크지도 않은 괜찮은 사이즈였어요
피부가 어찌나 하얗고 연해 보이는지 얼른 피부를 느껴보고싶었어요
얼굴도 요즘애들마냥 세련된 얼굴이고 큰눈에 조그만입 이뻣습니다 만족!
저를 대하는 태도로보아 착하고 순수한 우유같은 성격을 지닌것같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오니 애타게 기다렸다는듯 벌떡일어나서 수건을들고와 닦아주는 섬세함까지
뭐 제 성욕을 위한 서비스말고도 이런 기본적인 서비스마저 훌륭하네요
침대로 안내해 뒤로눕혀 제 뒤편을 마사지해주었는데 그때 살결을 느껴보니 좋았습니다
부드럽고 따뜻하고 제피부에 착착감겨 좋은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곤 돌아누워 제 똘똘이를위한 서비스가 시작됬어요 순수하게 수줍은 미소를띄고 똘망한눈망울로
제몸을 흘트며 애무하는데 그런모습을 바라보니 똘똘이가 바로 반응하더라구요
반응한 제 똘똘이를 비제이해주기시작했어요 한손으론 제 부랄을 만지며 그 조그만입으로 비제이를
해주는데 잘하더군요 이 어려보이는 아리따운 애가 좋은 스킬까지 겸비하고있네요
핸플과 동시에 이루어지니 못참겠더라구요 자세를 여러번바꾸며 꾹꾹참아냈습니다
제가 반대로 역립도해보고 서로 강렬히 69자세로 햛아주었죠 풍만한 엉덩이를 붙잡고
다영씨의 보지를 마주해 햛으며 더 흥분이 되는바람에 비제이하고있는 다영씨에게 예고도없이
발사를 해버렸습니다 죄송했어요 ㅠㅠ
죄송한마음에 마지막까지 저는 조금 소극적으로 있었는데 다영씨가 또놀러오라고 마무리까지
애인행세를 해주더라구요 마음씨가 정말 착한 다영씨 고맙습니다ㅠㅠ
친구의 추천에 경험해봤는데 정말 잘선택한것같네요 다영씨만나러 또 방문해야겠어요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