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된지도 오래되고... 퇴근 후 별 일이 없다보니 결국 생각이 나는건 여자, 떡...
집에가는 길에 들를 수 있는 가든스파에 일이 끝나기도 전에 미리 예약을 하고
일이 끝나자마자 바로 마포역으로 달려갔습니다
문을 열어주는 실장님과 간단한 이야기를 나누고 바로 결제해드리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날이 좀 더워진 터라 방에서 시원하게 샤워 한번하고 준비된 마사지 바지만 입고
인터폰으로 관리사님을 호출해봤습니다
1분 남짓한 시간이 지나자 문을 두드리고 들어오시는 관리사님
40대 초반으로 보이는 관리사님은 인상이 너무 좋았습니다
인사만 빠르게 나누고 바로 마사지로 들어갔습니다
처음에는 부드럽게 살살해주다가 한번 감을 잡으셨는지 점점 힘을 주고 눌러주시는데
신음이 절로 나올정도로 강한 압으로 힘있게 눌러주시고 여기저기 잘 챙겨줍니다
마무리는 전립선까지 해주시고 매니저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리니 정리하고 나가셨어요
이 날 매니저 분은 라희 언니.
중상급은 무난하게 줄 수 있는 얼굴에 꽤 괜찮은 몸매를 가진 언니입니다
저도 이번이 두번째 접견인가 그랬는데 저번에 봤을때보다 컨디션이 좋은 것 같았습니다
얼굴에도 미소가 떠있었고 딱 봐도 오늘은 즐달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대화는 거의 하지 않고 바로 라희 언니의 서비스를 받았는데 애무도 잘 해주고나서 콘을 장착합니다
이제는 제가 움직일 차례라서 처음은 천천히 점점 빠르게~ 움직이니 언니도 움찔움찔하며 잘 느끼더군요
체위도 많이 바꿨는데 귀찮은 내색도 전혀 없고 모든 자세에서 조임이 너무 좋았습니다
꽉 끌어안고 발사한 뒤 잠시 누워있으니 콘 벗기고 꼼꼼하게 정리해줍니다
달리는게 일상의 소소한 낙인데... 내상 입으면 안되겠죠... 그래서 믿음직한 가든스파만 갑니다 ㅎ
재방 100% 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