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부터 잘 아는 선배모시고 초원의집 최사장한테 다녀왔네요
단골이라 항상 최사장만 찾는데 사실 처음엔 여러군데 다녀 밧는데
같은 업종이면 핫바리 업소 빼놓고 다 비슷비슷 합니다
그날은 일요일 역시 언니들 많이는 볼수 없엇죠ㅜ
둘이가서 한 열명쯤 본거 같네요
근데 물좋은 언니들이 나타난것입니다
선배랑나랑 꽤 섹시해보이는 언니로 초이스끝냈습니다
나이는 20대 중후반으로 보이고 마인드 좋습니다
얼굴도 뽀얀게 웃는얼굴상에 이쁘네요
옆에 앉아서 생글생글 웃는데 이뻐서 미치겠더라구요.
노래도 얼마나 잘부르는지...천태만상ㅋㅋㅋ 이노래를 아주 멋지게 제대로 불렀습니다.
그래서 더 이뻐보였나?ㅎㅎ
멋지게 마무리하고 최사장과 인사나누고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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