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방문했습니다.
여탑으로는 처음이었고, 키스방이라는 문화 자체가 처음이었습니다.
전화해서 이용가능한지 물어보니 다른 업체 이용 이력이 있어야 한다더군요.
예전 출장안마 이용한거 괜찮냐 하니 그건 안된다 하고..
포기하려다 문득 생각난게.
다른 사이트 이용한거는 될까 싶어서 다시 전화해봤더니 인증이 완료 되었네요.
정은 언니가 들어오는데 굉장히 웃는게 이쁜 얼굴상이었고,
순딩순딩해보이는 얼굴이었어요.
그 밑에 쭉 뻗은 다리가 이뻤죠.
이것저것 이야기 하다가
원래 피곤했던 몸이라 끌어안고 자다가
간지럽히다가
그러면서 놀면서 힐링도 하고 기분도 좋게 간지럼도 태웠죠.
정말 만족했습니다.
무엇보다 품이 정말 넓고 부드러웠네요.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여탑에만 남기시는 후기라면 차후라도 only 여탑으로 표시 부탁드립니다.
업주님을 대신해서 후기 감사드려요. ㅡ.ㅡㅋ
제목에 그렇게만 적으면 되나요
다른 후기 참고하여 본문 끝에 표시하면 됩니다.
첫 입문 축하드리고 서서히 키방의 매력에 빠져 보새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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