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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씨를 보고 왔습니다.
오피에서 예상치 못한 빠른 발싸로 뭔가 허전해서 후기에 분수가 된다는
후기를 보고 호기심에 한탐에 보기에는 제 스킬이 부족해서
C코스1탐 D코스1탐을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오로지 분수를 보겠다는 생각으로
여기는 복도에도 샤워장이 있고 방에도 샤워장이 있는 방이 있습니다.
샤워후 긴장되는 마음으로 대기타니 달래씨가 들어 옵니다.
얼굴 귀엽습니다. 간단하게 인사하고 달래씨한테 온 목적을
말하니깐 열심히 해보자고 합니다.
C코스-> D코스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달래씨 잘빨아요.
포인트와 타이밍을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C코스때 69로 좀 달궈 놓고 D코스떄
본격적으로 역립을 했는데 한 5분쯤 했나? 다리를 부르르 떨더니 분수를 뽑네요
신기하고 너무 흥분이 되었습니다. C코스때 마무리를 당해서 D코스떄는 마무리 할
생각이 없었는데 달래씨가 또 한번 마무리 해준다고 하면서 누으라고 해서
또 한번 마무리를 당했습니다.
달래씨에게 2Kill 당하고 오셨군요!! 축하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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