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역삼 ten스파
아가씨 예명 : 민관리사와 시야언니
우선 원가권주신 아스방장님 감사합니다.
간만에 원가권 담청이 되어 벼르고벼르다 드디어 예약을 했어요.
명인안마건물이네요. 주차후 들어가는데 안마를 바꿔서 하나....
원가권 확인후 지하로 내려가서 샤워하고 탕을 찾았는데... 탕은 없는것 같고...
나오니 바로 안내해주네요.
3층 엘리베이터 타고 가는 도중 실장님이 어떤 스타일 좋아하냐고 물어보네요.
압은 약하게 아가씬 이쁘고 귀여운 아가씨로...
마사지실로 입장하니 천장에 거울이 있어요. ㅋㅋ 요건 맘에 드네요.
민관리사 들어오는데 30대 후반정도... 예쁘고 몸매 좋아요.
마사지 받는 동안 시원한데 쫌 아쉽기도 했고... 제 목이 너무 않좋아서 살살 오래 마사지 했데요.
담에 오면 제대로 해야 한다고... 전체적으로 끝나고 앞으로 앉으니 불알을 잘 마시지 해줬어요.
똑똑 아가씨 들어왔는데 목소리 아주 활기차네요.
이름이 시야. 20대로 보이고 아주 생기있게 생겼고 가슴은 a컵 몸매는 슬림...
바로 탈의후 혀로 탐색 들어오네요. 불알까지 하고 바로 콘을 씌어서 사까시하는데 콘 끼우고는 첨이라...
좀 짜증났지만 이것도 느낌은 좋네요.
그래서 바로 삽입후...쪼임이 좋네요. 당행이다.ㅋ
위에서 엄청 신음소리 내면서 방아찢기. 저도 일어나서 앉혀서 빠르게...
다시 눕어서 빠르게... 신음소리 짱~~~~ 바로 발사후 언니가 오빠 넘 무뚝뚝하다고...
글게...
바로 씻고 퇴장.
이상 역삼 ten스파 탐문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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