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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피부 좋고 슬림한 설빈

    제휴 업소명
    강남 모던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강남 모던

    아가씨 예명 : 설빈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모던이 그리울 때가 있죠

    건마에서 스파가 대세처럼 된 시기, 찐하게 즐기고 싶어 오피형 가지만 언니든 플레이든 원하는 대로 잘 되지 않을 때, 전통(?)을 자랑하는 모던이 그리워지기도 합니다. 언냐랑 한 시간 기분 좋게 노는 거, 이왕이면 와꾸 좋고 피부 좋고 몸매 좋은 언냐와 다소곳(?)하게 즐기고 싶을 때. 그때 종종 모던을 찾습니다.


    # 피부 좋은 설빈

    언제나 친절한 모던 실장님 응대 받으면서 언냐 추천 받습니다. 출근부 대충 훑어봤는데, 확실히 아는 언냐도 드물 뿐 아니라 예전에 봤던 언냐들은 출근하지 않았네요. 대신 엔엡이 엄청나게 늘었기에 원하는 스탈 간단히 설명해주고 실장님 안목에 맡깁니다.

    실장님 추천해준 언냐는 설빈. 업소 홍보란에 따르면 설빈은 ‘랜덤 / 준하드, 24/ 168 / 49 / B’라는 사이즈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간략한 설명 덧붙여놓았네요. ‘여성스러움 듬뿍 담은 달걀형에 청순한 와꾸^^, 조명 따위 필요 없다!! 빛이 나는 하얗고 뽀얀 피부~~, 슬림하고 쭉쭉쭉 뻗은 날씬한 몸매, 여리여리 여자여자한 서르비니~~♥♥’.

    언냐에 대한 기본정보 파악하고 기다리고 있으니 실장님 호수 알려줍니다. 알려준 곳으로 가 문 똑똑, 문 열어주는 설빈 스캔하니 키 크고 성형끼 없는 와꾸에 슬림합니다. 소파에 앉아 음료와 담배 즐기면서 꼬고 있는 설빈의 허벅지에 손을 대는 순간, 피부가 넘나 좋고 탄력적이어서 깜놀합니다. 작은 얼굴에 귀여운 와꾸네요. 하늘하늘한 시스루로 비치는 검은 속옷 세트가 눈길을 끕니다. 대화하면서 내내 설빈의 허벅지를 만지는 재미가 꿀이네요.

    설빈이 씻고 오라는 말에 잽싸게 일어나 욕실로 향합니다. 욕실로 향하는 뒤에서 “오빠, 수건 갖고 들어가세요”라는 말이 들립니다. 수건을 갖다주면 좋으련만. 그 말 한마디로 마인드가 완전 좋은 언냐는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씻고 나오니 설빈이 아이코스를 하나 더 물고 있습니다. 씻고 나오는 것도 보지 않은 채 끽연을 즐기는 설빈에게 마사지베드에 누우면 되는 거냐고 물어봅니다. 그제야 정신 차린 설빈이 잠시 멍때리고 있었다고 민망해 하네요. 마사지베드에 엎드리자 설빈이 옆에서 가만히 탈의합니다. 팬티만 남기고 올탈했는데, 슬림한 몸매가 보기 좋네요. 다만, 업소 설명글에 나타난 가슴사이즈는 다릅니다. B는커녕 A도 작은 A네요. 찌찌는 핑크입니다.
     

    엎드려 있는 신중에게 설빈이 “마사지 받을거야?”라고 말합니다. 마사지는 아예 생각도 안하는 것 같아 얼른 돌아눕고 섭스 받습니다. 찌찌립 시작하는데 혀가 참 부드럽네요. 손으로는 설빈의 부드러운 피부를 만지며, 몸으로는 설빈의 부드러운 혀 섭스를 받고 있자니 자연스레 육봉이 어쩔 줄 모르고 기립합니다. 방울립 정성스레 해줍니다. 이어 비제이도 부드럽게 진행됩니다. 머 하나 걸리는 것 없이, 섭스마다 부드럽다는 인상이 짙습니다. 비제이 끝낸 후 베드에서 내려와 옆으로 와 서더니 핸플 시작합니다.
     

    설빈의 섭스는 마치 스파에서 마물언냐에게 받는 그것과 비슷하게 진행됩니다. 시간도 얼추 스파의 마물언냐들과 비슷합니다. 지금까지 모던에서 본 다른 언냐들이 애를 태우면서 섭스를 오래 해준 것과 달리, 설빈의 섭스는 많이 익숙한 느낌을 받습니다. 절정에 치달아 발사까지 오차 없이 진행됩니다. 섭스가 끝나고 시간이 넘나 많이 남네요.
     

    처음 들어가서 한참 대화하고 나서 섭스를 받았는데도, 섭스 끝나고서도 한참 대화 나눕니다. 섭스 후에는 팬티만 입고 있는 설빈의 몸을 만질 수 있다는 또 다른 재미가 있긴 합니다. 설빈이 말하기를, 직전에도 오피형 건마업소에서 일을 했다는데, 모던에서 일하는 게 훨씬 편하다고 하네요. 60분 동안 섭스 시간이 10~15분밖에 안되니, 모던 손님들이야 으레 그러려니 해서 그닥 진상은 없을 테니, 편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 총평

    - 강남 모던, 오래 전부터 솝트업소로서 횐들에게 친숙한 업소입니다. 실장님들 응대 넘나 친절해서 부담 전혀 없습니다. 언냐들 수준이 여타 오피형 업소의 언냐들보다 높다고 알려져 있긴 한데, 지금은 모든 언냐들이 그런지는 잘 모르겠네요.
     

    - 설빈, 업소 엔엡이라고 합니다. 평범하고 나름 귀여운 와꾸네요. 슬림한 몸매가 보기 좋습니다. 특히 피부가 좋고 탄력이 있어 허벅지 만지는 맛이 좋습니다. 가슴은 업소 홍보와 다르니 참고 바랍니다. 섭스에 그리 특화된 언냐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본격 섭스 땐 할 것만 딱 하고 마는 스탈이어서 마치 스파업소의 마물언냐를 대하는 듯합니다. 주로 대화를 많이 하는 스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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