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언제부터인가 몸매 성애자가 되었네요 ..
깡마른 그런것보다는... 튼튼해보이는데 !
가슴과 엉덩이도 있어야되는...사기몸매
그런몸매를 보면 .. 보고만있어도 쿠퍼액이 질질 ..
제가본 혜리가 딱 그랬습니다. 얼굴도 섹하게 생겼는데
몸매가 정말 제스타일 . 가슴은 최소 c컵 !! 궁댕이 둘레만 100은되어보이는
남미년들도 울고갈 핫바디 혜리네요.
보자마자 발동이걸리니깐.. 만지자마자 발기되네요 .
씨익웃더니 사까시를 하는데... 완전 요염합니다.. 그눈빛을 봤어야하는데
끈적한눈빛에 ..자지엔 침을발라가며 ..빨아주는데 ... 어우
벌써 느낌이옵니다. 사방에 거울인데 바로 정면에선 혜리의 보지가 보이고
엉덩이와..똥꼬까지... 원피스 그냥 올리고 개처럼 박고싶어졌습니다.
사까시를 하다가 원피스를 걷어올리더니 여상위로 펌핑질을 하는데
움직일때마다 엉덩이가 출렁거리는게 아주 대박입니다.. 여상위하다가 거울로집고
뒤치기로 박는데... 찌걱대는소리 신음소리 "자기야... 보지찢어줘..."
알고보니 섹드립도 엄청잘하는 완전 난년이였습니다.
침대로와서 더 찐하게 애무를해주길래 제가 좋아하는 몸매를보면서 역립을했습니다.
반응이 아주뜨겁네요 ..보지에선 물이 콸콸쏟고 .. 눈은 반쯤 뒤집혀지고
등어리에는 땀이 송글송글... 대박입니다... 정상위로 진입하는데 ...
어우 보지쪼임때문인지... 거짓말안치고 엄청 꽉물어버립니다...
"아아..아아.. 보지 x나 쪼이네 " 아... 오빠 보지에 잘 박아줘... 더쎄게 ..
아 엉덩이도 만져줘 가슴만져줘..키스해줘 .. 주문이엄청많지만 ..느낌은대박이네요
자지가 더커지고있다면서... 더 더 더 거리면서... 전 쌀꺼같자...
뒤치기로 .. 엉덩이를 만지면서 ... 허리를 확 쪼여서 싸버렸습니다!!

밑에 사진이 오나전 꼴릿하네요
보..지를 찢어 달라니..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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