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림 벅시
아가씨 예명 : 강관리사, 하영씨
5월깜짝 이벤트로 다녀왔습니다
제가 팀을 맞춘듯 하네요~^^
이벤트 열어주신 아스방장님과 업소 관계자님께 우선 감사드립니다
여탑에만 후기를 올립니다^^
신림역 근처의 호텔 지하의 마사지더라구요~
시설좋다고 하던데 왜 그런지 알겠더라구요^^
하영씨 된다고 하여서 하영씨로 선택
프로필이 무척이나 섹시해서 궁금했네요~
여기는 안내해주는 남자분들이 잘생겼네요~ㅎㅎ두명중 한분이 ㅋㅋ
샤워실 안내받았고
넓었습니다^^
그리고 안내받고 잠깐의 대기
노래가 신곡이 나오네요 ㅋㅋ
강관리사님이 들어왔네요
얼굴보니 태국마사지사 같은 느낌이 들어서 ㅋㅋㅋ
아 여기는 태국마사지사를 쓰는구나 하는데
왠걸 갑자기 한국말을 하시는데 국산이라고 ㅋㅋ
여기서 빵터졌네요
그러면서 어디사냐 출퇴근 마사지 외모 이야기등을 하면서 이야기 했네요~
웃음이 많고 대화가 잘되니깐 좋더라고요~
그리고 마시지 부위가 다른데서랑 좀 다른 거 같더라고요
특히 앞으로 돌아서 관리사님 다리사이에 내 두손을 끼우고 받는 마사지는 뭔가 되게 야릇 ㅋㅋ(제 손이 너무나 행복해졌습니다)
전립선을 해주는데 이것도 좀 다르네요 ㅋㅋ
그리고 하영씨 등장
와 씨 진짜 이런 사람을 내가 만나보긴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머슬매니아 그런 대회에 나올 것 같은 사람이였어요
그래서 이런 제 이야기 했더니 받아주시는 그러면서 웃음끼를 보이시는데 제 맘이 다 녹아내렸네요ㅋ
몸매가 좋으니 되게 긴장되더라고요~ㅎㅎ
이런 사람이랑 저랑 함께 있다는게 ㅋㅋ인생에 이런날도 있네요 ㅋㅋ
입으로 서비스 받고 여상으로 바로 삽입 그리고 여러가지 체위로 ㅋㅋ
특히 제 로망을 채울수 있어서 좋았어요
로망은 내가 위에서 하면서 큰 가슴이 막 흔들리는 것을 보면서 해보고 싶었는데 정말 진심 제 로망을 채웠네요 그것도 길게 ㅎㅎㅎ
넘나 행복했었어요
몸매가 좋으니 긴장해서 그런지 잘안되어서 손으로 결국은 했지만
시간도 꽉 채우고 오래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몸매 보시는 분은 하영씨 보세요
업체에서도 하영씨 지명이 많다고 하네요 ㅋㅋ
되게 목소리도 섹스럽고 애교 많으니 ㅋㅋㅋ
아마도 만족하실 꺼라 생각이 드네요
오늘 완전 좋은 시간 보냈던 것 같아요ㅋㅋ
고맙습니다~
퇴실시간이 지났지만
무료권이라 실사를 찍자고 하니 옷을 주섬주섬 입어서 포즈 취해주네요ㅋㅋ
끝나고 배고파서 라면을 먹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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