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말이면.. 할일도 없고 안마나 오피 한번씩 갔는데..
이번에는 왠지 여자끼고 술한잔생각나는 밤이였습니다ㅎ
이럴땐? 암요... 달려야죠 ㅠ
저한테 무수한 즐거움과 추억을 만들어준 태수대표 다녀왔습니다~~ㅋㅋ
좋은 언니로 부탁드리며 무언의 눈빛,압박,반협박?!ㅋㅋㅋ
텔레파시를 보내고 룸초이스~ㅋ
태수대표 봐논 애교많고 마인드 좋다는 언니 있다면서 일러주는데~ ㅎㅎ
음.. 전체적인 와꾸,몸매비율도 괜찮았습니다.
일단 큰 슴가가 눈에 확 들어오는데 ㅎㅎ 오케~이 컨택~!
언니 룸에 들어오자마자 빵긋 웃으며
"오빠~~안녕~" 하며 기분좋게 와락 안깁니다ㅎㅎ
오호?? ♡
시작이반이라죠? 재미있게 놀수있겠다는 촉이 옵니다 ♡
부비부비하며
러브샷면서 가슴 만지면서 셔츠로갈아입는 인사 신고식 빠르게받고 ㅎㅎ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빨통도 까고.. ㅋㅋ
운수 좋은날입니다 ~ 후훗
술좀올라오고 알딸딸해져가고 딥키스 퍼부어도보고. ^^;;
젖꼭지보니 빨딱 서있어서ㅎㅎ 마다할 이유가 있나요?
그녀 가슴 꼭지를 살살 빨 아봅니다.
아~~부드럽구 몰캉너무맛좋네요~~
추천받은 마인드 좋은 아가씨덕에 술맛은 왜이지 좋은지ㅎㅎ
목덜미에서 달콤한 향내 아직도 기억나네요 스멜~ㅎㅎㅎ
마인드로 꽉찬 그녀 때문에 즐거운 룸시간이었습니다~~ㅎ
이번에도 깊숙히 재미보고 왔네요 하하하 ~~
블로K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즐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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