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마지막으로 본 후 한동안 나오지 않아서
그만둔 줄 알았는데
얼마전 다시 출근하는걸 봤네요
반가웠습니다.
그나마 플레이에서 가장 많이 본 매니저가 마리였고
가성비 최고라고 생각하는 매니저가 마리였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서로 반가움에 그간의 일들에 대해서 한참을 떠들엇네요
역시나 오랜동안 봐왔고 하니 할 얘기도 많았습니다.
누가봐도 만족할만한
패티시 플레이에서는 최고라고 봅니다.
본인이 성향이 있다면 일반플이던 애인모드던 팸돔플이던
다 소화 가능한 매니저가 마리입니다.
전 늘 같은 플레이 합니다.
성향상 풋워십을 좋아하다보니 스타킹속에 빛추어지는 마리의 발이 정말 섹시해 보이고
맛까스러워 보이기도 하여 늘 볼때마다 마리가 잘 맞춰주어서 즐거운 플레이가 됩니다.
한번 보시면 압니다.
마리 꼭 보고 싶네요!!!
ㅎㅎㅎ 마리 언니 좋아보이네요 ^^
좋네요..저두 함 봐야겐네요..
실사 사진.. 흐믓하네요...
빨간 빤쥬 좆네요!~
와~~굿...모델 좋고...빨간 망사 빤쮸도 좋고..사진도 잘 찍으셨네요..굿..
발이 진짜 예쁘시네요
사진이 좋고 너무 너무 예쁘네요
모카님의 실사는 항상 감사하며 보고있습니다 ^^
사진 정말 좋네요. 페티쉬샵의 매력은 바로 저런 게 아닌가 싶네요. 마리가 다리랑 발 관리도 정말 잘하는군요
다리 이쁘네요! 가고싶어지네요ㅎ
페티쉬에서 마물은 보통 어떻게 하나요?
보통 핸플로 하죠
항상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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