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결혼식이 끝난후 동창끼리 옹기종기 모여서 뒷풀이 중이였습니다
술이 들어가고 친구들끼리 한잔더 하러갈사람은 가고 아니면 집으로 가자 라고해서 딱 3명이 남네요 ㅋㅋㅋ
징글징글한것들
그래서 뭐 좋은데 아는대 없냐 라고해서 여탑 켰죠
하드코어랑 풀싸롱은 가봤다고 친구들이 그러길레 셔츠룸이라는대는 아냐 라고 물어봤습니다.
처음들어본다고 같이 가자고 해서 렛츠 기릿 초아실장에게 전화를 해서 바로 방안내를 받았습니다.
초아실장님이 기억을 하시구 반갑게 인사를 해주시네요 ㅎㅎ
친구들 앞에서 어깨 빵빵 ㅎㅎㅎㅎㅎㅎ
초이스를 보더니 오랫만에 만난 동창들이라도 키득키득 껄껄 계속 웃으면서 봤습니다.
한방에 파트너를 다 결정하고 언니들이 다 착석을 합니다
제파트너는 딸기 키는 한 165? 160? 여자치곤 컸습니다.
가슴은 C.... D,,, ? 엄청났습니다.
호리호리하고 날씬하고 뭔가 성형을 많이 한듯해서 너 성형했냐 라고 물어보니까
엄청 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제가 성형 패티쉬가 있어써 대만족 했어요
인사도 않했는데 가슴을 만져보니 엄청났습니다. 움켜쥐었는데 엄청나게 많이 남는 가슴,.... 하앍
지금 이글을 쓰고있는데도 그때 촉감이 생각나서 jaji 가 벌떡벌떡 하네요
친구놈들은 지들이 알아서 잘 노는듯 싶네요
인사타임이되자 올라타더니 후루룩 제가 옷을 벗겨버렸습니다. ㅋㅋㅋㅋ
당황한듯하나 적응하더니 아잉 오빠 성격 급하네 라고 귓속말 하더군요
브래이지어를 벗자 우와.... 땡글땡글하니 딱 붙어있는 제가좋아하는 찌찌가 앞에 딱 있어서 만지고 냄새맡고 빨고 했습니다.
진짜 성형패티쉬 여기서 다 풀고 가네요
술먹으면서 터치도 프리하게 해주네요 키스하면서도 은근슬적 허벅시랑 꼳휴도 살짝살짝 터치해주고
진짜 이때는 미칠뻔했습니다.
술도 안빼고 잘 먹고 딱 마인드가 탑재되어있습니다 ㅎㅎ
이리 저리 물고빨고 하다가 2타임 놀다가 집에 갑니다
친구들 대리고 왔다고 써비스까지 너어주시는 초아실장님 감사하고
나중에 또 뵈여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