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달리자는 형님한테 연락이 오네요
자기가 시원하게 쏠테니 좋은곳으로 가자며 기분이 업되어있네요 ㅎㅎ
바로 수지실장님께 연락드립니다
오늘 첫 출근하는 뉴페이스들도 있다며
후회하지 않을꺼라 하시네요
기대되지만 반신반의하는마음으로 도착한폭스, 수지실장 친절하게 잘 맞아줘서
첫인상합격~ 간단한 이야기후 초이스 보여주시네요
또각 또각 또각 언니들 힐소리와 두근두근 뛰는 형님을 보니 예감이 좋습니다 ㅋㅋㅋ
왠걸 정말 첫출근하는 느낌이랄까요? 수줍어 하는 언니를 초이스!
형님은 육덕 글래머 스타일 언니로 초이스!
맥주한잔따라주면서 이야기를 해보니 정말 첫출근이라며
소중이 다뤄달라고 하네요 크.....
역시 수지실장님의 추천 틀리지않았습니다
야릇한 술자리후 이제 피날레같은 마무리 타임!
아아.. 이언니 첫출하는게 맞는지 의심이 들정도로 혀놀림이 장난 아닙니다 ..
읍..하는 순간 바로 시원하게 발싸 ㅎㅎ
제 똘똘이도 놀랐나보네요 이렇게 잘하는데 첫출이라니..
지명으로 만들 의향이 매우생기네요 ..ㅋㅋㅋㅋ
도파고 님 안녕하세요? 후기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