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이름은 엘라~
점심시간때 가끔 짬내서 가는 푸드트럭
오늘도 시간이 나길래 12시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따근따근한 엔엡이 들어왔다고 하네요
대충 간략하게 스타일과 프로필을 물어본후 바로 1시 예약 ㄱㄱ
매번 와도 느끼는거지만 개인적으로
샵이 아니라서 참 좋은거 같습니다
여친 집에 놀러가는 그런 느낌이 좋아서 저는 ㅎ
장소에도착하여 노크합니다. 똑똑~
엘라가 문을열어줍니다~ 확실히 늘씬늘씬 하고 어린친구가
반겨줍니다 ㅎ
이름을 물어보니엘라~ 라고 하네요
일단 와꾸는 중상~ 몸매는 군살없는 엉짱몸매에 B+컵아님 c줄것같네요
슬림하고 귀염페이스네요 몸매도 상~급이고
내상 걱정은 문여는순간 거의 사라졌습니다 ㅎ
잘안통하지만 대화하는 내에 잘 웃어주네요 이럼 참 기분이 좋아지죠
옷을 술렁술렁 벗는데 참 좋군요
일단 간단한 애무받고 전 역립을 조아라해서 역립 시도
유두도 이쁘고~ 꽃잎도 이쁘네요
오~ 흐느끼는 모습이 참 귀엽네요
꽃잎 애무를 하는데 물이 참 많군요
빨리 박고 싶어서 cd착용후 존나 박고 뒤치기로 발사!
정말 느낌 좋네요
시원하게 발사후 샤워하고
가볍게 포옹후 인사하고 나왔네요
올때마다 느끼지만 푸드트럭은 내상이 없네요
다음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엘라 시간나실때 보세요 내상은 절대 없을듯!
푸드트럭은 참...백마들이 자주 바껴서 좋은거 같네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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