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 너무 더워서 저녁까지 집에만 있다가
새벽이되서야 슬슬 달림도할겸 마실 나왔어요
집에서 여러곳을 눈팅중에 샤넬이 물바디도 있고
언니들 사이즈가 좋아보여서 예약잡고 방문했네요
슴가족이라 여러 후기들을 보고 미니나 유미를 찜하고 있었는데
주말이라 그런지 늦은시간에도 예약이 잡혀있나바요
그래도 둘중에 제일 빠르게 되는 유미로 예약하고 보러 갔습니다 ㅎㅎ
일단 친절한 실장님의 응대 굉장히 편안했어요
그렇게 티안내를 받고 유미가 들어옵니다 ㅎㅎ
와꾸나 몸매는 어마어마 하네요
타이트한 간호복 원피스를 입었는데 몸매에 상당한 비쥬얼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가슴크기도 맘에 들었고 무엇보다 자연산이라 빨리 만져보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같이 샤워장으로 이동하였고 영어로 섞어가며 대화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알아서 올라타더니 제 마음을 읽었는지
큰 가슴을 엄청 부비어주네요 ㅎㅎ
앞뒤 서비스 다 받았는데 물바디만으로 엄청 꼴려서 죽는줄 알았네요
그리고 유미의 피부는 너무 좋습니다 ㅎㅎ 상당히 부드러워요
색깔도 태국답지 않게 뽀얗고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물바디 서비스 받고 침대로 이동해서 누웠습니다
살포시 올라와 저의 윗부분부터 애무가 스타트가 되고
삼각편대까지 맛깔나게 빨아잡수더군요 ㅋㅋ
느낌도 좋을뿐더러 립스킬은 인정할수밖에 없엇네요
그러던중 살짝 1차위기가 오니 눕혀놓고 역립탐사 들어갑니다
유미 가랭이를 활짝 벌려주며 머리박고 햝아주니
어마어마한 반응을 보이네요 ㅋㅋㅋ 아주좋아요
깔끔한 소중이를 가지고있고 감칠맛납니다
그리고서는 콘을 장착후에 가벼운 정자세로
천천히 천천히 시작하여 후배위로 돌려 유미의 큼직한 가슴을 만져주며
엉덩이도 찰싹 때려주고 뜨끈한 소중이체온도 느끼며
시원한 발싸까지 잘 마무리했습니다~
그렇게 끝을내고 간단한 샤워후에 기분좋은 퇴실~
생각이 많이나네요 특히 가슴버무려주는 물바디 또 받고 싶습니다 ㅎㅎ
물다이도 최고구요ㅋ
간호복 이라면.. 코스프레인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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