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톡 돌려보다가 근처에
크리스마스 산타 코스튬 입고있는 여자가 조건구하고있는걸 보고
눈이가서 만남 했네요.
가깝기도했고 코스튬 좋아하는것같아서 교복입어줄수있냐고 물어봤더니
그런거 없다고 단호..
쿨하게 집주소 바로 보내주네요 ..
여자집에서 하는건 오랜만이기도하고
와꾸는 그닥 나쁘지도않고
이쁜편도아닌 그냥 민삘이 나는 처자..코스튬 보고 끌려서보긴했지만 그닥
몸매도 슬림한편이라 저는 슬림한것보단 약간 빵빵한게 좋은데
이처자는 너무슬림한편이라 가슴도 B가아니라 A인듯..
취향안맞아서 한번보고 손절했습니다 ..
혹시 슬림족이신분은 접견 추천드려요
후기감사합니다
혹시 간석오거리 쪽 오피스텔 살고
말수가 적은 편에 말투는 사근사근 조근조근 하고
소리도 잘 안 내는 처자인가요?
간석가서 켜봐야겠네요
각목요? 각목느낌 나면 안보죠 ㅋㅋ
제가갔을땐 안썻어요
한번 보이면 접견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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