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첫경험입니다. 업소에 가는게 무섭기도 했고... 하지만 직장으로 인해 온갖스트레스로 지친 심신이 지치다보니..
업소에 가볼까? 하는 호기심이 강하게 작용하더군요..
그래서 업소를 찾던 중 집에서 가깝고 왠지모르게 끌리는 느낌에...
체리에 전화를 해서 나나씨 예약되는지 물어보고 예약을 했습니다.
나나씨를 선택한 이유는 바스트가 큰분이 좋아 나나씨를 했습니다.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으로 나나씨를 만나러 갔습니다.
외국분이랑은 처음이어서 굉장히 설레이기도 하고 떨리기도 했는데 얼굴도 나쁘지 않고 걸치고 있는 옷과 실루엣이.. 보는순간 이미 힐링이 막 되는거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서 들어가서 앉아있으니 서툰 한국말로 제가 긴장한게 보였는지 긴장을 풀어주려고 뭐라뭐라 말을 걸더군요..
옷도 안벗고 계속 앉아있으니 나나씨가 먼저 리드해서 옷 같이 벗고..속옷 벗겨주고 씻고오래서 씻고왔습니다
그리고 침대로 나와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 제가 많이 외롭고 힘들었었나봐요.
지금생각해보면 제가 너무 창피하게도 허리를 너무 들썩인거 같아요...
간만에 뜨거운 연애를 마치고 같이 샤워도 하고 따뜻한 녹차한잔 후에 다음에 꼭 또 오겠다는 약속을 남기고 문을 나섰습니다.
왜 사람들이 업소를 가는지 오늘 이해가 되었습니다. 이게 참... 좋은거였네요. 간만에 맑은 정신으로 밤공기를 맞으며 가벼운 몸과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정말 좋았습니다. 또 갈꺼에요 꼭. 나나씨 정말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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