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비+3] "네 봉지 만져봐~ 이렇게 물 많은거 처음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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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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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6/28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슬비+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참 변함없는 클라스였고, 거기에 친함까지 곁들여져서 아웅다웅까지 하게 되니 리얼 여친 느낌이라 그 깊이가 달라지네요~^^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제 눈에는 소이현 싱크가 있어서 이뻐보이네요~^^
2) 키/몸매 : 아담슬림사이즈의 정석입니다~
3) 피부 : 뒷쪽에 작은 포인트 타투 있고, 피부는 뽀얗고 미끈하고 부드럽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기본 사이즈의 소담한 사이즈지만 반응은 최상급입니다~ 대신 반응은 신음이 아니 욕설로 나오니 이점은 참고하시고요~^^
5) 봉지상태 : 봉지가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깨끗합니다~ 소음순부분도 깨끗하고요~
6) 봉지털 : 치골과 사타구니에 밀집해서 봉지털이 빽빽하게 자라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역시 초민감녀는 사랑입니다~ 덕분에 몰입감 좋게 즐달했습니다~^^
2) 신음 : 신음이요? ㅋㅋ 그냥 자꾸 무슨 발을 찾습니다~ ㅋㅋ
3) 애액 : 자기가 느끼기에도 물이 많이 나온게 신기했던지 저보고도 만져보라고 하네요~^^ 정말 흥건하게 애액이 봉지에 고여있다시피 했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두달여만에 재접이라, 왠지 삐친 여친과의 달콤살벌해서, 리얼 여친과의 대화였네요~^^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오늘도 시간에 쫒겨서 정자세만 했습니다;; 흑흑;; 물론 그것만으로도 충분했습니다~^^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지금까지도 여러번 봤지만, 앞으로도 슬비 은퇴하는 날까지 계속 볼겁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비즈니스 관계라는 걸 한번도 잊은 적은 없지만, 그녀만 보면 왜이리 설레이고 리얼 여친처럼 즐거운지 모르겠네요~ 제겐 참 소중한 친구네요~ 물론 제 경험이니 사람마다 다르니 제 후기는 후기로만 참고하시길~^^
5. 세부 보고
한 2개월여만에 재접이였습니다~
그간 꽤나 도전을 했지만, 주간에 갯수만 채우면 퇴근해버리는 바람에 정말 늦은 시간까지 갯수가 안 채워지던지, 아니면 늦게 출근하기라도 바랬어야 했는데...
그것만을 기다리다보니 벌써 2개월여가 지나버렸네요;;
그래도 다행히도 더 늦지 않게 예약이 잡혀서 반가운 마음으로 방문을 했습니다~
안내받은 룸으로 입실을 하니...
역시 예상되었던 반응이네요~ ㅋㅋ
반겨주면서도 마치 삐친 척이라도 하는 듯이 살짝 퉁명스럽게 "오랜만이네? 그동안 어떤 년을 만난거야?"라며 초반부터 몰아세우더군요~ ㅋㅋ
마치 썸이나 연인이라도 된 듯하게 대해주니, 그런 핀잔에 기분이 나쁘다기보다, 오히려 대접받는 느낌이라 기분이 좋았습니다~
물론 그 이후로 대화를 하는 내내, 티격태격(?)했네요~ ㅋㅋ
슬비는 도대체 어디서 딴년보다 이제 왔냐는 식이였고, 저야 보고 싶어도 예약이 안되는 상황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는 식이였습니다~ ㅋㅋ
이렇게 편하면서도 몰입되는 상황을 만들어주니, 오랜만의 달림이 시작전부터 상당히 흥분이 되었습니다~
같이 간식을 좀 먹으면서 수다를 떨다보니, 시간이 다소 지나서 각자 샤워를 하고 먼저 나와서 잠시 기다리니 이내 슬비도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왔습니다~^^
역시~
그 사이에 변한게 하나도 없이 슬림하고 미끈하고 사랑스러운 몸매였습니다~
바로 침대에 눕히고 지체없이 바로 가벼운 키스를 하고 천천히 귀쪽으로 이동해서 가볍게 귀에 보고 싶었다고 속삭이고는 묵과 쇄골을 핧아들어갔습니다~
그리고는 소담하고 이쁘장한 젖살을 먼저 천천히 핧으니... 아... 역시... 여전히 초 민감해서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천천히 젖살, 유륜, 꼭지로 돌아들어가면서 핧으니, 랜덤으로 파닥거리면서... 나즈막히.. 아... C~Ball! 하면서 몰입하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슬비의 민감함과 그때마다 'C~Ball~'거리는 특유의 드립을 간만에 보니 정말 흥분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반대쪽 슴가도 같이 애무를 하니, 저를 양손으로 어꺠를 잡아당기면서 제가 자기 슴가에 몰입하도록 자세를 잡아 주었고, 제 곧휴도 이미 풀발기가 되어서 슬비의 허벅지에 살짝살짝 비벼지니 더욱 흥분이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천천히 배와 옆구리로 내려가면서 핧으니, 민감한 텐션 그대로 입술과 혀가 닳을때마다 움찔거렸습니다~
더 내려가서 살며시 다리를 벌리고는 허벅지 안쪽으로 타고 들어가면서 사타구니를 핧기 시작했습니다~
그 사이에 봉지털이 더 자랐는지 치골과 사타구니에 풍성하고 살찍 길게 자라있었습니다~
그래서 좀더 사타구니에 밀착해서 애무하기가 조금은 어려웠습니다만, 그럼에도 혀가 사타구니를 닿을때마다 푸흑;; 거리며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다 혀로 구멍에서도 클리로 천천히 핧아올리니, 이미 구멍에는 애액이 촉촉했고, 클리에 닿자마자 우씨!! 하면서 파닥거렸습니다~
역시 초민감녀답게 혀끝이 봉지에 닿자마자, 특히 클리에 닿으니 즉각적으로 파닥거렸습니다~^^
여전히 슬비의 봉지는 참 깔끔하고 컴팩트했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양손으로 골반을 살며시 잡아당겨서 입술을 더욱 밀착해서 마치 부드러운 키스를 하듯이 클리 부분을 최대한 부드럽게 핧았습니다~
아~ 역시~ 역시~ 혀끝이 닿자마자 파닥거렸고, 혀끝을 좀더 빨리 클리를 핧기 시작하니, 점점 더 엑셀레이션이 되면서, 슬비가 제 머리를 꽉 잡고는 자기 봉지에 밀착시키더니, 허리를 움직이면서 비비기 시작했습니다~
연신 자기 봉지를 제 입에 비비면서, 연신 "아!! C!! Ball!! "거리면서 온몸을 비틀면서도 제 머리를 잡은 손을 놓치 않은 채, 계속 봉지에 밀착해서 빨게 했습니다~
그러다 얼마 지나지 않으니, 혼자 흐흑!! 거리며 손을 놓고는 파닥파닥거렸습니다~
'으으으... C!! Ball!!' 거리면서 혼자서 부들거렸습니다~
이럴 때 건드리면 짜증을 낼 정도로 민감해 하기에,잠시 기다리면서 보빨을 마무리하고, 콘 준비를 하면서 정자세로 올라오니, 자기 봉지가 이상하다며, 손으로 벌려 만지더니... "와! 와!! 물이 너무 많아;;"라며 "만져봐봐~"라기에 한번 만져보니.. 와~ 이건 정말 애액 옹달샘이였습니다~^^ ㅋㅋ
콘 장착후 천천히 밀어넣으니... 따뜻한 애액 궁물에 부드럽게 박혔는데, 쪼임도 좋고 부드럽게 삽입이 되니 느낌이 좋았는데, 거기에 또 다시 슬비가 온몸으로 움찔거리면서 반응을 하는데, 정말 흥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움직이니, 슬비가 양손으로 제 목을 감싸잡은채 의지하면서 입술을 꽉 문채 저를 노려보면서 박혔는데~ 와~ 이 텐션 정말 사람 죽였습니다~
그래서 슬비를 끌어안고서 키스를 하면서 박았고, 다시금 목과 귀를 핧으면서 박으니, 완전히 제 품안에 안겨서 온몸을 부들거리며 반응을 했습니다~^^
아;; 그런데;; 시간이;;; 너무 수다를 많이 떠들었는지 벌써 예비콜이 울렀습니다;;
어쩔 수 없이 다음을 기약하면서 막판 피스토닝을 하다가 사정을 하고 마무리했습니다~
전 조만간 또 보러갈겁니다!!
아윌비백!!^^
정말 슬비는 소이현 싱크의 미모에, 아담슬림녀의 정석이고, 특히 초민감 반응에, 섹스러운 육두문자 시전까지~^^
늘 볼때마다 즐달하는데, 그 기회가 많지 않아서 아쉽기만 한 친구네요;;
기회되실때 열심히 도전해야겠다고 다시 다짐해봅니다~^^
언니를 아주 홍콩 보내주고 오셧네욧!!
즐달 축하드립니닷!!
어디서 딴년을 보고왔다면서 투정을 부리다니...ㅎㅎ
부럽습니다 ㅠ
슬비...물 많지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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