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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세경) 세경아 안녕? 오랜만의 만남

    제휴 업소명
    강남 시크릿

    가뭄에 콩나듯 달리다보니 항상 달릴때마다 오랜만이라는 말을 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ㅎㅎ 

     

    달리고 싶은 마음이야 항상 굴뚝같지만 그런 기회가 생각보다 자주 오지 않아서 항상 오랜만에 달리게 됩니다 ㅎ 

     

    어쨌거나 오랜만에 기회가 되어서 플레이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누구를볼까 고민도 하지 않고 항상 자주 봤었던 세경이를 지명하고 역삼역으로 달려갔네요.

     

    하도 오랜만에 전화를 걸어서 그런지 실장님께서 제게 '위치 기억 하시죠?' 이런 농담을 하시더군요 ㅎㅎ 

     

    에이 제가 아무리 가뭄에 콩나듯 간다고 해도 위치를 까먹을리는 없죠 ㅎ

     

    어쨌거나 시간에 늦지 않게 역삼역으로 달려가 시간 전에 플레이에 입성했습니다.

     

    날이 더워서 깨끗하게 샤워를 하고 나니 상쾌한 기분이라 참 좋더군요.

     

    오랜만에 세경이 볼 생각에 들떠서 티에 앉아 있는데 친구에게 그 순간 전화가 와서 친구랑 통화를 하는 사이에 

     

    저도 모르게 세경이가 들어와 있네요. 전화를 하느라 노크 소리도 제대로 못 들은 모양입니다 ㅋ 

     

    세경이가 옆에서 오빠 안녕? 이렇게 인사를 해서 세경이가 들어온 줄 알았네요 ㅋㅋ 

     

    오랜만에 보는 세경이와 함께 앉아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여전히 슬림하고 이쁘네요. 하얀색 원피스에 섹시한 검스를 신고 온 세경이를 보니 오길 잘 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ㅋ

     

    세경이의 허벅지를 만지면서 이야기를 나누는데 눈도 귀도 손도 호강하는 기분이라 참 좋더라구요.

     

    자주 좀 오라는 세경이의 핀잔(?)을 들으며 놀고 있는데 또 야속한 예비벨이 울리고, 세경이의 손길에 몸을 맡겼습니다.

     

    오래버티고 싶었는데 그렇게 오래 버티지는 못하고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세경이랑 아쉬움의 포옹을 마치고 나오는데 실장님께서도 앞으로 자주 뵀으면 좋겠다고 또 농담을 ㅋㅋ 

     

    시간만 있다면야 항상 오고 싶지만, 그렇지 못하는게 아쉽네요.

     

    그래도 기회 될때마다 놓치지 않고 방문하렵니다 ㅋ 

     

    또 가고 싶네요 ㅠㅠ  

     

     

    댓글4

    wertjung
    wertjung · 19-07-07
    세경이 괜찮죠 ㅎㅎㅎ
    암흑의헌터
    암흑의헌터 · 19-07-10
    예 참 괜찮은 매니져죠
    뽀굴이04
    뽀굴이04 · 19-07-01

    후기 보니 세경이 보고싶네요~ㅎ

    잘 보고 갑니다!

    암흑의헌터
    암흑의헌터 · 19-07-10
    예 감사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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