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을 내서 노팅힐 수영을 접견해 봤습니다.
제가 접견하던 날도 딱 1개 남아 있더군요.
방문이 가능한 날이 그날 뿐이라 타이밍이 좋았습니다.
노팅힐도 예전에는 활화산처럼 후기가 올라왔는데 요즘은 이전만큼은 아닌 것 같네요.
라인업이 보강되고 새로운 친구들이 더 많이 들어오길 기대해 봅니다.
결국 업소의 인기는 라인업이 결정하니까요.
물론 현실적으로 최근의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같은 라인업을 구축할 수는 없겠지만.
수영의 외모는 미인형은 아니지만 참한 인상입니다.
제가 볼때는 무난한 정도 되는 것 같네요.
현재 학생이라고 하는 것 같더군요.
아닌가...
기억이 가물가물. ㅡ.ㅡ
몸매는 늘씬하고 좋습니다.
라인이 비교적 잘 빠진 그런 모습이더군요.
슴가 볼륨감은 평범합니다.
대신 탱탱한 힙이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성격은 차분합니다.
말수가 아주 많은 편은 아니고 차분하게 응대하는 뭐 그런 모습이네요.
그래도 적당한 미소로 기분을 표현하는 법을 알고 있습니다.
스킨쉽은 참한 느낌에 걸맞지 않게 은근 뜨겁습니다.
잘 느끼는 편에 나름 열정적인 호응이 돋보이는 그런 스타일입니다.
업계의 느낌도 살아있지만 이런 점들이 그녀의 매력포인트라고 생각이 되는군요.
사실 어떤 개인의 잔잔한 성격과 스킨쉽에 대한 취향은 전혀 별개이니까요.
시간이 맞는 분들은 노팅힐 수영을 접견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녀의 인기가 언제까지 갈지 모르겠지만....
물 들어올 때 노를 저어야죠.
Only 女TOP
분당 노팅힐 수영 메모 합니다..~~
나중에 분당에도 놀러가 보세요.
안양과 분당은 가까우니까요.
그래도 서울권보다 분당권이나 일산권이 물들어오는 기간이 비교적 길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군욛~!
저도 그렇게 생각이 됩니닫.
수영이가 노팅힐의 효녀군요
효녀인지는 모르겠지만 인기가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물들어올때 노 저어라. 표현이 기가막힙니다.ㅋㅋㅋ
흔한 표현이죠. ㅡ.ㅡㅋ
자주 보는 분들은 그럴 수도 있겠네요.
노를 저으러 가야하는군요...
물들어올때라... 물이 빠져나가기 전에... 후ㅡ후
매니저는 출근할 때 봐야합니다. ㅋ
분당에 아픈 추억이 있어서 안가고 있는데... 분당도 많이 핫 하군요..!
일산이 맘에 드시는 분들은 분당에 가면 다소 실망할 수 있습니다.
분당애들 + 적극적인 전투력을 가진 친구들이 일산애들입니다.
그렇군요! 분당은 안간지 너무 오래 된 것 같네요!
저는 약간 업무차(?) 분당을 가지만 가끔 너무 놀던 지역에서 벗어나 새로운 지역을 가 보는 것도 큰 신선함을 줍니다.
동탄이나 분당 함 가보세요. ㅎㅎ
예전 오피가 주 달림일때는 동탄,분당,강남 많이도 갔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은 멀리가는게 힘이 달리네요! ㅎ
음..노저으러 가야하나요...?
요즘 팔에 힘이 없어서리. .ㅎ
님이 팔에 힘이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ㅡ.ㅡㅋ
물이 들어올 때 노를 저어야죠. ㅎ
적당히 놀만한 친구에요.
방장님도 수영이 보셨네요 ^^ 즐달하셨나보네요
참 지난달 무료후기권을 사용했는데 어떤 언니인지 닉넴이 안 떠올라 못 쓰고 있어요
지송요
이 놈의 닭대가리를 용서하소셔
알겠습니다.
그래도 님이 이벤트 후기를 작성하지 않았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네 예명 알아내서 쓸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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