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한 주말 사이트 뒤적이다가 좋은평과 거리상 그나마 인근에있는 역삼 킹스파 처음으로 방문하게됬습니다
전화 예약후 업장 입장하니 친절한 실장님들이 반겨주네요ㅋㅋ
초객인지라 이런 친절한 응대에 기분이 업되더군요 씌원하게 샤워하고 직원의안내를받아 t방으로 입장합니다
적당한 방크기에 오밀조밀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에 다시한번 쉬러 온기분 쫘악 들더니
잠이 스르륵 오더군요 관리사분이 등장하십니다 예명은 달 관리사라네요 짧은숏컷트에 귀여운 외모에
관리사분이네요 ^^ 기본전신과 뒷목위주 관리를 요청하며 잠이 드는데 이런.. 벌써 한시간이후딱 지나갓네요
하지만 몸의 혈이 쫘악 풀리는듯하고 확실이 뭉친근육을 풀어주니 몸에 혈기가도는게 느껴지더군요 역시 스파
마사지가 메인인것같네요 그렇게 섹슈얼관리가 시작되고 이미 저의 동생은 침을 진득하게 흘리고있네요 ㅋㅋ
텀없이 매니저와 자연스레 체인지 되며 평좋은 아리 씨가 들어옵니다 희피부 긴 웨이브 머리스타일에 적당한키 비플
바스트의 먹음직한 몸매네요 무엇보다 외모가 눈이부시네요 눈매가 또렷해서그런지 묘한 이끌림이있었습니다
인사는 짧게하고 본겜 시작하네요 기계식 삼각애무가 혀끝을 살려 강약?을조절하는 어마어마한 혀놀림이었네
요
이미 제동생의 밀도의 강지도는 빳빳하다못해 돌댕이가 된것마냥 두근두근 거리고 있네욤 스크류 비제이 로
또한번 확인사살 들어가구요ㅜ 침을 아주 질질흘렸네요 물론 제동생이요 ^^
장비 착용후 아리에게 입장해보니 적당한 온도와 나를 감싸는 감촉이 너무좋더군요 무엇보다 격한 활어반응이
저의 오감을 만족 시키며 각성상태에 빠지게됩니다 +_+ 정상위로 올라타 적토마마냥 마구 달려봅니다
스파 특성상 짧은시간인걸 인지하고있는상태였는지 마음이 너무 급했더랍니다 마로 뒤돌려시켜 빠끈쎄한
궁둥이 한움쿰 지며 후배위로 마구달리니 얼마못참고 핵 폭포수를 뿜어네네요 ^^
한주 마무리를 아주 꿀달림으로 속시원하게 풀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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