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무료권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벤트를 만드시는 슬라이더 방장님과 업소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출근부를 보면서 가희 매니저를 예약합니다.
이 매니저는 후기가 그때까지 하나도 없어서 어떨까 하는 걱정과 기대가 생깁니다.
그러다가 속으로는 보고싶은 매니저는 다른 매니저가 있었지만 무료권 혜택자의 의무로 후기가 없는 이 매니저를 보기로 합니다.
키방 가면서 뭔가 큰일 하는 것 같군요 ㅎㅎ.
방에서 기다리다 들어오는 매니저를 볼 때 첫 인상은 오~ 늘씬하네 하는 생각입니다.
다른 매니저와 비교한다면 슬방장님도 좋아하시는(?) 러블리의 은정이를 연상시키는 몸매, 좀 더 슬림한가요...
예쁘다고 할 수 있는 얼굴로 누굴 닮았나 생각해 보다가 나중에 나갈 때 쯤 90년대 말 가수 김현정이 떠오릅니다.
얘기하니 자기도 헤어 스타일에 따라서 그런 말 듣는다고 합니다. 좀 객관성이 있겠네요.
![[크기변환]김현정 비슷.jpg](files/attach/images/2827584/487/375/058/16c9078940dc08a8a669c0241ad948a7.jpg)
그런데 입고 들어온 옷이 세일러복 스타일 교복입니다, 미니 주름치마가 너무 짧아 허벅지가 다 보이는 그런 스타일.
이 업소도 교복 코스프레가 있는 줄은 처음 알았습니다. 하여간 바람직합니다.
워낙 늘씬한 것이 스튜어디스 하기에도 피지컬은 되겠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슬림한 것은 아니고 적당한 볼륨과 적당하지 않은? C컵 사이즈를 자랑하기에 터치감 좋습니다.
대화도 싹싹하게 잘 해서 내가 먼저 하지 않아도 머쓱할 시간은 없을 것 같습니다.
키스도 잘 받아주는 편으로 장키도 꺼리지 않습니다. 터치도 한도 안에서는 크게 제한하지는 않는 편입니다.
반응은 아주 두드러지지 않지만 소소합니다.
대화를 할 때 꽤 농도 있는 주제도 잘 하기에 재미있었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이런 내용 대화도 별고 꺼리김이 없네요.
늘씬하고 풍만한 가슴과 엉덩이를 가진 글래머 아가씨로 좋은 시간을 갖게 해 줍니다.
키가 큰 것이 손님들이 너무 숫자에 부담스러워 해서 지명 안하는 것을 걱정하기도 하네요.
-- Only in 여탑, 이 후기는 여탑에만 씁니다. --
일단 이 친구는 딱 제 취향이군욛.
감사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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