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9연대장입니다.
NF의 앨리스에 이어 NF하니까지 접견했네요.
보는김에 내친김에 보는거죠 ㅋ
앨리스의 즐달에 힘입어 하니까지 기대만땅하고 달려갔드랬죠.
하니 역시 보는순간 귀여움이 있고, 전반적으로 아담싸이즈예요.
개인적으로는 앨리스는 귀여움 하니는 귀여움+예쁨+도도 이런 느낌이네요.
앨리스가 몽환적으로 부드러운 마사지 스킬을 지니고 있다면
하니는 부드러움 + 적당한 압력으로 연대장을 즐겁게 해 주었네요.
간간히 들어오는 야릇한 부위의 터치 또한 뭐 예술적이네요^^
전반적으로 무난한 스타일이예요. 대화하면서 잘 웃고요.
다만, 본인만의 허용 기준이 있으니, 적당히 잘 진행해주셔야 할거 같네요^^
참고로 마인드 및 컨셉에서 약간의 도도함이 있습니다.
예쁘면 얼굴값 하는거 잖아요.
이점 참고하셔서, 보시면 좋을거 같네요. 와꾸족들은 추천 드립니당^^
와꾸가 나오면 도도 하군요 마인드까지 좋으면 좋겠지만요~~
크크 대체로 그런거 같아요^^
성향을 잘 판단해서 봐야 내상을 최소화 할거 같네요.
밀크님~!! 추천 및 댓글 감사드립니다^^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유흥에선 흥미 요소가 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기도 하네요.
69연대장님이야 워낙 배터랑이시라서 가능하실 것 같은데요?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69연대장님
ㅋㅋㅋ 진심 배태랑 좀 되고 싶습니다.
힐링 전수 좀 부탁드려요. 프리티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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