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눈팅만 열심히 하다가...
밑에 풍투이 후기 쓰면서 이제 후기 잘 올려야지 하면서.. 바쁘다는 핑계로 거의 한달만에 접속해 후기를 씁니다.
저는 평소 어플을 이용해 한국에서도 계속 대화를 하면서..
호치민이나 방콕 방문시 만나 밥만 먹기도 하고... 홈런을 칠때도 있고 합니다.
마지막날...
에어비앤비를 이용하니.. 가방 보관할 곳을 몰라서 1군에서 공항까지 가서 가방을 보관하고..
7군으로 택시를 탔습니다. 한참을 가더군요.
[뉴라이프]
전립선 위주의 마사지라고 알고 갔습니다. 그런데 봉알 마사지더군요.
따로 방이나.. 커텐의 칸막이가 있는 것도 아니고
서서 보면 옆에 다 보이는 칸막이...
그리고 앞의 손님을 마주보고 마사지를 받습니다.
다른 층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2층에는 왼쪽 오른쪽 방이 있었는데.. 한쪽방 화장실 있는 쪽..
어두운곳에서 꽉차있는곳에서 마사지사들이 바지속으로 손을 넣어서 주물럭 주물럭. 하고
누군가인지는 모르지만.. 신음도 ㅎㅎㅎ
옷 갈아 입는 곳이 있는지 몰라서 그냥 마사지 하는 곳에서 옷을 훌훌 벗고 반바지 갈아입고 마사지 의자에 앉는다가 맞나 눕는다는 표현이 맞나??
저의 담당은 앞에서 받으시는 분 눈치를 보면서 주물럭 주물럭... 한번씩 기둥을 꽉 잡고..
바지위로 봉긋 솟은 나의 소중이를 손으로 뚝뚝치고 장난을 치네요.. 정말 시간내내 봉알과 기둥만 열심히 만짐을 당하고 나왔네요.
나중에 등과 머리 어깨 마사지를 해 주더군요.
팁 : 10만동
[퀸비]
뉴라이프에서 나와서 걸어서 바로 옆이더군요.
이름이 바뀌었던데... 지금 후기 쓰며 찾기 귀찮아 그냥 퀸비라고...
들어가며 초이스 한다고 했습니다.
오후 4시경인데.. 비오는날 20명 정도가 줄을 서더군요.
늘 나를 향해 웃음을 지으면서 나를 초이스 해 달라고 하는 아이를 꼭 초이스 해야지 하면서도
초이스 장애로 뒤에 숨어 있는 아이 선택...
일반은 없다고 VIP로 하라고.. 나중에 안것이지만.. 속았습니다. 이렇게 아이들 줄을 많이 서는데...
침대 방이고 샤워하고 있으라고 나갔다 옵니다.
뭔가를 들고 들어와서 옷을 벗고 샤워장들어갔다가 금방 나와서
침대에 누우라고 하네요.
마사지는 없고
바로 입으로 기본 코스로 진행 조금하다가..
바로 장갑장착하고 게임에 들어가네요..
사실 위치교환하려고 하니.. 안된다고... 원래 그런가요?
정상위로 뒤로 정상위로 사정하고 나왔습니다.
밑으로 내려와 초이스하는 곳에서 물한병주더군요.
계산하는데.. 이녀석 자기에게 팁좀달라고...
후기는 정말 잘 읽고 기대했는데.. 좀 실망입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풍투이 응안하 이발소가 가장 좋았습니다.
10월에 갑니다. 이번에는 같이 한번 오프로 만나 즐기고 싶네요.
사진 없어 죄송합니다.
참... 공항으로 돌아올때는 퀸비 건너편 사거리에 있는 커피숍에서 그랩기다리며 커피한잔 했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마사지는 그닥 관심이없어서요ㅠ
죄송합니다. 맛찬들은 모르고요.. 그랩택시타고 가서...
네.. 한국인이 좀 많아 쑥 스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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