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스윙소리입니다.
정말 운좋게 무료권을 받아서 한번 보고 싶었던 베로니카를 예약했습니다. (방장님과 실장님, 감사합니다~~)
워낙 좋은 짤과 실사, 후기들이 많은 베로니카라서 잔뜩 기대를 하고 방문했네요.
노크를 하니 속옷에 가운만 입은 베로니카가 문을 열어주는데.. 헉, 생각보다 와꾸가 끝내줍니다.
게다가 어메리칸 흑마는 새까만데, 남미계 흑마라서 까무잡잡한 섹시한 흑마네요. 올라온 사진들을 보면 좀 까맣게 보이는데 그 정도는 아닙니다.
무엇보다 몸매가 후덜덜.. 플필 사진 그대로 장신의 쭉쭉빵빵, 군살 하나 없이 탄력있는 몸매네요. (단, 가슴은 의느님 도움..)
쇼파에 비스듬이 앉아서 머리를 옆으로 넘기면서 잔잔한 미소를 머금고 있는 모습이 비키니 화보 그 자체입니다.
조각같은 얼굴을 들여다보면서 이끌리듯이 자연스럽게 키스로 첫 인사를 대신하는데, 역시 자연스럽게 받아줍니다.
얇지만 느낌있는 입술을 포개니, 동양인들과는 도저히 느낄 수 없는 키스를 맛볼 수 있네요.
마음이 급하야 언능 탈의하고 샤워실로 고고~ (샤워 서비스는 없어요~)
나오니 여전히 쇼파에 기대서 섹시한 눈빛으로 저를 바라보고 있는 베로니카에 돌진하여 쇼파에 걸친채로 포옹과 키스, 그리고 매너있게 가운과 속옷을 벗겨주었네요. ㅋㅋ
침대로 옮겨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기본적인 삼각애무인데, 엉덩이까지 내려오는 긴 머리를 주체하지 못하여 고무줄로 묶습니다.
BJ로 내려가니 이미 땡땡해진 나의 자지를 손으로 부여잡고 빨아재끼는데, 자기 침을 묻혀가면서 얖게 깊게, 특히 귀두를 공략하면서 BJ 솜씨가 좋네요.
내려다보는 나를 자기도 올려보면서 눈을 마주치면서 하는 BJ는 야동 그 자체입니다.
너무 오래 하는 듯 하여, 스탑시키고 자체 체인지. It's my turn~!!
눕혀놓으니 길쭉하네여~ 흑인 모델녀가 내 눈앞에 나체로 누워서 먹어달라고 합니다. ㅋㅋ
양쪽 가슴부터 농락하는데, 아무래도 수술을 해서 그립감은 딱딱하지만 유두를 살살살 괴롭히는 느낌은 제맛입니다.
내려와 봉지를 살펴보니, 확실히 나이가 어린 티가 나게, 애기봉지입니다. 조그맣고 날개도 없고 왁싱된 최적의 모양이네요.
클리를 찾아 살살살 애무를 하는데, 처음에는 별 반응이 없더니 자세를 이리저리 바꾸면서 공략하니까~ 신음소리가 터지고 발까락을 꼬물거리면서 무진장 느끼네요.
끈적한 물도 터지고요. 역립 반응이 적극적인 타입은 아니나 본인이 충분히 느끼고 있는 것은 티가 납니다.
충분히 달궈졌기에 CD를 끼우고 결합에 들어갑니다. 우선 여상으로 올렸지요. 와우~~ 결합의 느낌도 끝내주지만 완벽 몸매의 그녀를 올려다보니 정말 좋네요.
출렁이는 가슴을 올려다보며 흑마가 제 위에서 뜁니다. 자기도 느끼는지 분위기에 젖었는지, 묶었던 긴 머리를 풀어 헤칩니다. 와~~~ 엉덩이까지 내려오는 긴 머리가 흔들리는게 압권이네요.
그 순간에 내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자기가 자세를 바꿔 뒤로 돕니다. 허거걱... 앞의 자세도 끼는데 뒤로 도니까 그야말로 꽉 낍니다.
거기다가 엉덩이까지 내려오는 흑발 긴 머리리를 사정없이 흔들면서, 항아리 뒤태를 바라보면서 흑마가 내 위에서 뛰어대는데, 이건 뭐 황홀경이네요.
이러다간 누워있다가 끝날거 같아서, 스탑시켜서 급하게 뺐습니다. 갑자기 멈추게 하니까 베로니카가 어리둥절? 한참 좋았는데.. 하는 표정이네요? ㅋㅋ
그 상태로 엎드리게 해서 뒤로 박았습니다. 아~~ 꽉 끼는 봉지맛에, 항아리 몸매를 내려다보는 뷰에, 강강강 박을때마다 출렁이는 긴 머리에.. 이건 뭐.. ㅎㅎ
탱탱한 엉덩이를 부여잡고 강강강 박을때마다 베로니카도 이불을 부여잡고 엄청 느끼는게 보이네요.
마지막으로 눕혀서 정상위로 체인지. 자기가 긴 다리를 양손으로 잡고 결합하기 좋게 다리를 벌립니다. 얼굴은 이미 느낌이 충만하고요.
애기 봉지에 결합하니 허리가 활처럼 휘고 얼굴을 찡그리면서 같이 느끼네요. 역시 이 자세에서도 강강강으로 박을때마다 베로니카의 나를 바라보는 표정도 더욱 섹시~~
이미 딴딴해진 가슴을 부여잡고 온 몸에 힘이 들어간 베로니카와 거의 합을 맞추어 절정에 이르러 발싸~~~!!
거사를 치룬뒤, 본격적으로 대화를 나눠봅니다. 역시 미녀의 나라 베네수엘라 출신이군요.
제가 작년초에 중남미를 한달 반 여행한 적이 있어서, 그때의 사진을 보여주니, 멕시코 사진을 알아보더라구요.
칸쿤 지역의 세노테인데, 자기도 칸쿤쪽에서 일년정도 산 적이 있답니다.
시간을 꽉 채워 나왔습니다. 즐거웠던 달림이네요~~^^
베로니카와 좋은 시간 보내신거 축하드리며 추천합니다 ^^
네, 다 방장님 덕분이죠~^^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괜찮은 친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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