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몇년째 눈팅만 하면서 정보만 얻어가서
그간 후기 적어봅니다.
후기는 개인적이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1. 6월 1일 신설동 영모텔 김양 40000원
오후 3시반쯤 해서 처음 영모텔을 가봅니다.
후기 많이 올라오는 언니들은 죄다 없군요.
너무 일찍 왓대나 뭐래나. 누구 있나 물어보니.
언니는 한 4명 잇다고 하는데 김양을 추천해 줍니다.
페이 지불햇더니 카운터 맞은편방을 줍니다.
씻고 기다리니 김양 들어오시는데
푸근하신 이모님이시네요. 말은 별로 없으신거같고
서비스는 굉장히 소프트하게 하십니다.
원래 토끼인데다가 워낙 업소를 오랜만에 가서 해서 그런가
조임도 그냥저냥이었는데 빨리 싸버렷네요.
아분이 상계동 이모라고 하는데 맞다면 그리 추천은 못드리겠습니다.
2. 6월 8일 월곡동 코리아나장 정양 40000원
후기가 간간히 올라오는 곳이고 집에서 가장 가까운편이라
지난주에 너무 빨리 싸서 맥주 두 캔을 마시고 가봅니다.
지하철로 가려니 너무 교통이 안좋습니다.
자차나 버스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대성장의 박양이냐 코리아나의 정양이냐 고민하다가
정양으로 정하고 코리아나장으로 갑니다. 8사쯤 방문했습니다.
입장하니 누구 찾냐고 물어봅니다.
누구 있냐고 물어보니 처음 온 사람은 안받는답니다(???)
뭔소리가 싶기도 한대 그냥 정양보러 왓다고 하니 들여보내줍니다.(???)
씻고 좀 잇으니 정양 이모님 오셧는데 체구가 좀 작은 편이네요
서비스는 지난주 신설동보단 조금은 나은거같은데
제 물건이 크다고(!!!) 걱정하기 시작합니다..
애무받고 시작하려는데 진짜 좁네요 이모님 아프다고 난리치는데
어르고 달래가면서 어찌어찌 마무리하고 나옵니다.
서비스나 마인드는 무난하나 너무 좁고 나이도 좀 잇으시고 해서...
다음엔 박양이나 한번 보러 가야겠습니다.
3. 6월 16일 신설동 영모텔 소담 40000원
맥주 두캔을 마시고 6시쯤 다시 영모텔을 가봅니다.
누구 있냐고 물어보니 소담이모 있네요.불러봅니다.
2층가서 씻고있는데 오네요(??)
후기 많이 보고 부른거지만 덩치가 ㄷㄷ 하시네요
서비스 받아봅니다.여러가지 해주시네요.
앞 뒤 빠떼루 후 서비스등등.근데 오래하진 않고 빠르게 넘어갑니다.
역립도 하게 해주네요 가슴도 좀 빨고 했습니다.키스는 안댑니다.
시작전에 물건이 크다고 걱정을 합니다.
막상 시작하니 너무 넓네요 조임을 느낄수가 없네요
덕분에 토끼치고 꽤 오래 했습니다.재촉 안해서 좋기는 합니다.
어찌어찌 겨우 끝내고 이것저것 대화좀 하고 나왔습니다.
말도 좀 많고 유쾌하신 분인거 같습니다.
보통 4시쯤 나와서 12시까지 계시고 월말은 생리라 쉰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6월 23일 신설동 영진모텔 주영 40000원
영진모텔 후기 보다가 예진이가 괜찮다고 하길래
두캔마시고 가봅니다.5시쯤 방문
예진이 보러왔다고 하니 안나온다고 하네요(ㅡㅡ)
누구 있냐고 물어보니 주영,난이 이모님들 잇다고 하시네요
난이 이모는 예전에 술취해서 한번 뵈었으니 주영 부릅니다
씻는 도중에 오시네요. 화장 참 진하시네요 ㄷㄷ
몸매는 그래도 괜찮게 관리 하시나봅니다. 뭐 보정 속옷의 힘도 있겠지만요
더 예전에 뵈었으면 좋았을법한데...
서비스받아봅니다. 가슴쪽은 무난.똥까시는 깔짝 해주심
그나마 아래쪽 애무는 잘하는 편입니다.침을 좀 많이 묻혀서 하는편인데
제기준에서는 꽤 오래 잘해줍니다.
역립 시도해봅니다 가슴 조금 빨아보고...근데 이분 급하네요 애무받는중에도 몸을 움직여서 꽂아버립니다.
조임은 적당히 있고요. 하다보니 좀 채족합니다. 냄새도 잘 맡으시는지 술먹고 온거 알더라고요
자꾸 재촉해서 좀 그랫지만 마무리는 했습니다.
술먹고 오지말라고 훈수좀 듣고. 이것저것 물어보려고 했으나 여기온지 7개월째라고 해서(이분 양심이)
다 듣고 흘렸네요. 담배 냄새좀 납니다.
5. 6월 30일 영모텔 하늘 50000원
오늘은 맥주 한캔만 마시고 출격 7시 넘어서 방문했습니다
30대에 오만원이라고 해서 가서 불렀습니다.
접견.오 좀 젋은가??? 본인은 34살이라고 합니다...만
얼굴에 주름도 좀 있고 30대 후반으로 보입니다.
삼각애무 받아봅니다. 쏘쏘한 수준.
콘끼고 젤같은거 그위에 바르고 여상으로 시작
바로 자세 바꿔서 정상위로 하는데
쪼임이 좋네요.괜히 한캔만 먹고 갔나...오랜만에 토끼로 찍
너무 빨리 쌋다고 자책을 해봅니다.그정도면 평범한거라고(그걸 위로라고...)
담배 태우면서 대화해봅니다.
주중에는 회사다니고 토일 아니면 일월 이렇게 나온다고 합니다.
휴게텔 출신인데 단속때문에 여관바리 뛰는거 같습니다.
휴게텔때는 이것저것 서비스 많이 했다고 하는데
여기서는 5만원이라 별로 많이 안한다고
서비스 기대하시는 분들은 노, 와꾸 몸매는 괜춘한 편입니다.뱃살 약간
페이 5만원은 본인이 다가져간다고 합니다.
휴게텔 다시하면 갈 처자 같으니 쪼임 생각하시는분들이면 한번쯤은 추천
장문의 후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후기지만 읽는 사람한텐 좋은정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런게 진짜 후기죠 정보 감사합니다ㅎㅎ
7월 후기 가나요?ㅎ
후기가 참고됄만하내요
소주 먹으면 못싸고 나올 거에요.몇번 그랬엇는데 서로 힘들더군요 ㅜㅜ
추천 감사합니당~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담담하게 사실적으로 쓰셨네요^^
근데 페이를 다 가져가면 여관에서 안 쓸거 같은데요
여관에서 달방을 잡고 하는것도 아닌데 여관이 자기네에게 떨어지는게 없는데 불러주는게 이상하네요
휴계텔 사장이랑 영모텔 주인이랑 아는 사이라고 하네요.
휴계텔 다닐때 대기방(?)으로 영모텔에 있었다는데 무슨 말인지는 잘모르겠네요
별별 얘기 많이 해줫는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ㅜ
꼼꼼한 모듬후기 재밋게 잘 봤습니다.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실 일 있으면 참고 하셧으면 좋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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