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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아라+3] 슴살때 윤미래를 보는듯한 찰진 떡맛의 유망주 부산갈매기 언니를 소개합니다 (여탑 온리)

    제휴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레드불에 슴살이 간만에 떴습니다.

     

    어제부터 언제 시작인지 수차 물어볼정도로 관심이 갔었는데

    아마 저녁늦게서야 면접보러 온 모양입니다.

    꼭 그시간에 했었어야 했나 싶었는데 다름아니라 부산에서 열차타고 올라온것을

    첫접을 치루고 난 토크타임에서야 알았습니다.

     

    저녁에 올라와 면접후 바로 투입해서 몇개하고 푹잤다가 오늘 재개하면서 접견하고

    왔습니다. 피곤할법도 한데 상냥하게 맞아주었으며 외모는 윤미래와 좀 비슷한데 

    덧니는 없고 체형은 비슷하지만 외모는 더 이뻐보였습니다.

     

    가장 확실한것은 슴살의 여부인데 00년생이 맞다고 합니다.

    대개 업소에서 몇살 내리는 경우도 있긴하지만 언니들이 솔직하게 이야기하는편이라

    나중에라도 대충 그러면 그렇지... 하곤 하는데

    이번에 접견한 아라는 확실히 슴살이 맞습니다.

     

    정열적인 빨간색 짧은 홀복을 입고 있었고 물과 상냥한 미소로 맞이후 테이블에 앉아

    간단한 대화후 내가 씻으려고 하나씩 내려놓자... 아라도 같이 하나씩 벗기 시작했습

    니다. 아마 말 안했는데도 따라들어올 기세였습니다.

    나와 동시에 몸에 걸친옷이 다 내려졌으며 숱이 꽤 되어 보이는 보털이 눈에 띄였습

    니다. 비좁은 칸에서 서로 비누칠해주며.. 이야기하는 재미가 있으며 쓸데없이 비제이

    해달라거나 그러진 않았습니다. ㅋ 

     

    내가 먼저 나왔고 후에 아라가 나와 바로 눕는 바람에... 서비스를 받기 보다 먼저 

    보빨로 시작하며 온기가 아직 따뜻하게 남아 있는 보털을 제껴보니 조개가 열리는거

    같았습니다. 살짝 날개가 있는 편이며 마치 아랫입술과 키스하는 느낌으로 가볍게

    시작했으며 간간히 느끼는 제스츄어와 신음소리가 들리는데 단시간에 집중력이

    빠른거 같았습니다. 여기서 자세를 바꾸면 참 분위기 못맞추는 사람 같아 워밍업은

    여기서 대충 마치고 바로 본게임으로 시작했습니다.

     

    물은 적당량으로 삽입감을 도와주었으며 무엇보다도 찰진 쫄깃함이 간만에 느껴보는

    어린보지맛이었습니다. 적당한 악력으로 착하고 잡아주는... 맞춤구두를 신을때 기가

    막히게 감기는 그런 착각이 들정도였는데 더군다나 이건 발이 아니라 중요부위기 

    때문에 더 찰지게 느껴졌습니다. 

     

    어느덧 축축한 느낌까지 들었는데 발기를 더 키우려 행위중 아래로 내려가 보빨을 

    한번더 해주려 했는데 농도가 진해보이고 색깔도 풀같은 느낌이 들어 그냥 하던거(?)

    하기로 했습니다. ㅋ

     

    오전에 이미 지명하기로한 언니를 보고 3시간이 지나긴 했지만 쫄깃함 만큼은 아라

    가 윈이었습니다. 뒤로 돌려 침대 밖으로 내려간 스탠딩자세에서 언니를 빠떼루 자세

    로 후배위를 하는데 꽉 잡아주는 느낌이 마치 손에 길들여진 느낌에 푹신한 쿠션으로

    꽉 잡아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런 찰지고 쫄깃한 맛을 왜 떡맛이라 하는지 적절한 표현에 나이스 타이밍이었습니다.

     

    전형적인 부산가시나 스타일이며...

    몸과 마음 말투등 내가 지금 부산 모호텔에 와 있다고 봐도 무방했습니다.

    야간에 봄 언니 역시 부산가시나 인데 좀더 세련된 스타일 (룸 스타일이라 해도) 이지만

    아라스타일은 그저 본적없고 겪어보지 못한 순도100% 부산갈매기스타일 이라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댓글3

    워리어스.
    워리어스. · 19-07-02

    기억해두께요...기엽겠네요

    달님의 달림
    달님의 달림 · 19-07-01

    정말 궁금한 언니였는데....ㅎㅎ...윤미래와 비슷하다에서...ㅎ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NB™
    NB™ · 19-07-01
    쫄깃하실겁니다. 문어발느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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