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을지로 명동 스파
아가씨 예명 : 지원
먼저 무료권의 기회를 주신 아스님과 명동스파 사장님에게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요즘 야근이 너무 많아 승모근이 젖가락질이 힘들정도로 뭉쳐 있었는데 이런 기회가!!
첫날은 예약인원 초과로 예약 실패 하고 다음날도 원하는 시간 보다는 다소 늦었지만 예약에 성공하고 한걸음에 달려 갔습니다
정말 손님이 많았고 사장님이랑 매니저분이 정신이 없더군요
저도 약간의 딜레이 시간이 있었지만 어느 맛집이든 줄안서는 집이 있던가요 ㅎㅎ
먼저 홍이 썜이 오셔서 차분하게 여기 저기 눌러 보시더니 제 승모근이 뭉쳐 있다는걸 아시는지 집중 공략 해 주시네요!!
그것도 좌우에 더 몰린곳을 찾아서 말없이 알아서 해주는데 정말 정신이 혼미해 지는게 잠들겠더라구요
요리조리 관리를 받고 찜질까지 해주시는데 "내가 녹는다~"라는게 이런 기분일까 했습니다.
뭉쳐있던 근육이 풀리고 나른해 질떄쯤 전립선을 해 주시면서 약간의 칭찬과 대화를 해주시는데 졸렸던 정신도 깨면서 큰일을 앞둔 장병에게 독려를 해주는 기분이랄까요? ㅎㅎ
한참의 전립선 타이밍을 가지고 지원씨가 등장~!
누워 있을땐 역광이라 얼굴이 잘 보이지는 않지만 라인은 실루엣으로 확연히 보이는법!
코카콜라 호리병이 살아 있다면 이런 모습이겠지~ 라는 라인을 가졌네요
B이상의 가슴에 잘록한 허리 큰 골반!! (슬림은 아닙니다.)
딱 떡 맛나는 몸죠~!
그리고 하일라이트는 혀 놀림이 장난이 아니네요!! 혀에 양탄자 깐듯ㅎㅎ
허벅지부터 가슴까지 싹싹~ 설겆이 하듯 저를 딱아 주는데 이건 말로 표현이 안되네요
BJ도 여러번 자신만의 룰을 가지고 오래 해주어서 만족 했습니다.
합체 이후에도 안아주면 그 혀놀림은 제 어꺠와 목덜미를 휘감아 주네요
그렇습니다...
저는 그 농단에 참지 못하고 흘려 버렸네요....
저의 분신들을 ㅋㅋㅋㅋ
좀더 참을려 했지만 그게 흘려지고 말더라구요 ㅎㅎ
끝난뒤에 지원이 만의 배웅으로 옷을 입혀 주고 백허그를 해주는데 참 따듯했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족한데 나와서 사장님이 딜레이 된거 사과하시고 서비스 괜찮은지 물어봐주시고 허기를 달래라고 라면까지 해주시는 모습에 왜 손님이 많고 딜레이가 되었던지 이해가 가더라구요!!
완전 즐달도 감사하지만 이렇게 한번 신경 써주는것에 감동 받았네요
흥해라~!! 명동 스파!!
곧 또 갈꺠요^^
ps. 핸드폰 배터리가 없어서 실사를 못챙겼네요 ㅠㅠ
업소 소개 프로필 첨부 합니다. 실사 100% 확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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