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무료권을 주신 슬러이더님께 감사합니다.
금요일 퇴근하고 바로 갔습니다.
후기를 잠깐 읽어봤는데 반달이라는 애가 마인드가 좋다길래 예약했습니다.
일단 실장님이 참 친절하시더군요. 좀 늦었는데 그런거 전혀 상관없이 아주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역 근처라 안내 받으니 찾기도 쉬웠습니다.
일단 반달이 들어오니.. 외모는 솔직히 제 스타일 아니더군요.
프로필을 안보고 급하게 예약했는데 살집이 좀 있달까요.. 술 먹어서 그렇다더군요
슬림이 제 스타일인데 이미 예약하고 본거 어쩝니까 ㅋㅋ
얼굴은 착하고 딱 그나이에 맞게 풋풋하게 생겼더군요
살을 빼면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화장을 자고 일어나자마자 급하게 하고 왔다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좀 화장이 진해보였고.. 말을 조용하고 조곤조곤 하는거 보니 착한거 같긴 했는데
뭐랄까 눈이 좀 졸려보인달까요.. 몽롱한 그런 느낌?
마인드는 열심히 하려고 하더군요.
알아서 자기가 먼저 해주려고 해서 뭐 달리 요구할건 없었습니다.
키스도 무난했고 나머지 스킨십들도 무난했습니다.
일단 기본적인 마인드는 장착하고 있습니다.
대화 능력이 약간 좀 떨어지는거 같기도 하고 수동적이더군요. 먼저 말을 안걸면 그냥 가만있는 그런?
제가 훨씬 더 말을 많이 했습니다.
이제 일한지 두달 되가는데 그동안 많은 남자들을 보면서 일하는 요령이 좀 생겼나 봅니다.
괜찮았지만 역시 슬림이 아니라.. 기본적인 마인드만 보기엔 괜찮더군요.
제 후기는 여탑 온리입니다.
전체적으로 무난한 친구로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