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아잽니다 후기 적으려고 가입 했어요 핸플 다니면서 젤 특이한 경험을 했네요 ㅋㅋ 문이열렷는데 엥?? 방에 불이 환하게 다 켜져있는겁니다...뭐지 이 언니..? 일단 따라 들어가 침대에 나란히 걸터앉습니다 음료 한잔 받아 마시며 이야기 하다가 누가봐도 이쁘긴 하다만 외모에 너무 자신감이 있으신거 아니냐며 업소 다니면서 불 다키고있는 매님은 처음본다 하니 언니가 화들짝 놀래며 오빠 진작 말해주지 그랫냐며 소지품 찾는다고 불 켯다가 끈다는게 여태 깜빡하고 있엇답엇답니다ㅋㅋㅋㅋ자주 깜빡한다고 미안하다며 불을 꺼버리네요ㅋㅋㅋ근데..불켜져있는동안 그 얼굴이..피부가..이목구비가..진짜..이쁩니다 천사입니다..반했습니다..오히려 불을 끄니까 인물이 죽더군요..당황했는지 씻고오래서 씻으러 가고 언니는 싱크대에서 개인 칫솔로 양치 하시네요 흠..플레이는 언니와 저만의 비밀로 하고...! 일단 역립족은 추천 하지 않겟습니다 너무 칭찬만 하면 그건 거짓 후기니 역립은 솔직히 별 재미는 없엇어요 근데 외모가 너무 예뻐요 그리고 착해요 말하는게 재밋어요 그리고 애무 잘하고 서비스 좋아요 이정도만 아심 될것같습니다... 물론 저는 10번정도 더 재접 갑니다 왜냐면 역립이 아쉽긴해도 외모도 외모지만 토끼인 내가 일찍 나서려 하니 다음 손님 올때까지 자기 심심하다고 수다떨다 가라고 말해준 착한 마음이 이뻐서..그리고 사실 더 솔직한 마음은 밖에서 내가 이렇게 예쁜여자 못만나기때문... 그 형광등이 원망스럽네요 그놈만 안켜져있엇다면 역립이 재미없어서라도 ㅡㅡ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뭔가 매력이 많은 처자인듯 끌리는게 있으신가봐요.
후기 좋네요.
자주 써 주시면 좋겠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그만큼 매력있죠
담에가믄 불좀 켜달라해야겟어요 ㅎ
앞으로 솔라 더 많이 사랑해주세요
저랑 같은쪽 취향이신가보군요ㅋㅋ말투며 말하는거며 뭔가 독특한 뭐가 있긴해요ㅋㅋ
솔라 와꾸녀에 맘씨도 곱군요. 역립만 좀 감안하면 될것 갇ㅈ네요
네 ㅋㅋ 와꾸되고 맘씨 곱고 있는동안 너무 재밋었네요
제일 싫어하는 말이 재미 없다는 말이라네요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