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오래만에 강남 DASH 방문했네요.
휴게텔 자주 가지는 않는데 땡길 때면 좀 멀어도 가는 곳이 DASH 입니다.
그만큼 퀄리티, 마인드 휴게텔 기준 상급이라 생각해요. 물론 제 기준 ㅎ

엘리는 뭐 워낙 유명하죠. 저도 백마는 엘리가 유일 ㅎ
2년 전에 보고 재방문이니 정말 오랜만이네요.
톡으로 예약하고 방문.. 엘리는 톡할인 제외입니다!!
결론 부터 말하자면 즐달은 했으나 교감은 좀 아쉬웠어요.
혼혈이라 크게 서양언니들 느낌은 아닙니다.
외모 준수하고 몸매 지리죠..
슴가는 보통 정도에요.
애무 해주는데 뭔가 엘리의 혀는 더 뜨겁게 느껴집니다.
역립 반응은 쏘쏘..
중간에 정확한 발음으로
다리 안 올려
위로 안 올라가
라고 말할 때는 좀 기부니가 상했다는 ㅠ
전에도 한국말을 이렇게 잘했나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러면 뒤로 하면 되겠죠 ㅎ 뒷태가 아주 흥분 됩니다.
술 한잔 해서인지 좀 힘들었는데 엘리의 도움으로 잘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사실 DASH는 지혜 자주 봤었는데
장단이 있겠죠. 교감면에서 마인드 좋은 지혜가 그리워지기도 했네요.
제 후기는 저 또한 후기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기에 최대한 제 느낀바 포장없이 솔직하게 작성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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