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차
드디어 호치민 일정의 마지막 날입니다 시간이 넘 빨리 가내여 ㅜㅜ
아침에 일어나 저희 숙소로 집합 간단히 아침을 먹으며 어제 파트너 얘기를 합니다
그제 내상아닌 내상 당한 후배는 어제 파트너 너무 좋았다고 굿이였다고 엄지를 보여주더 군요
저랑 같이 숙소를 쓰는 후배는 저의 방에서 나는 신음 소리 때문에 깼다고 하고요 ㅋㅋ 아 미안 미안![]()
![]()
![]()
![]()
아침에 잠깐 휴식을 하고 이른 점심을 먹으러 갑니다
이제 슬슬 한국 가야하가고 한식이 엄청 땡겨서 푸미흥쪽으로 한식 먹으러 갑니다




동치미 국물 엄청 시원 합니다 속이 아주 잘 풀릴 정도로




주꾸미가 유명하다고 해서 메인 메뉴로 시켰습니다 매콤한게 맛나내여 올만에 한식이라 밥 2공기 꿀껄 먹었습니다

아주 잘먹고 이동합니다
다음 가는 곳은 호치민에 있는 카트장 제가 이런 레이싱 카트를 좋아라 하는데 호치민에 있길래 카트장으로 이동
조금 외곽 쪽에 위치 하고 있습니다 그랩 불러서 갔었는데 고가 쪽에 가려져서 몇바뀌 돌았내여 다행이 그래도 무사히 도착



저흰 코스 타임 15 분짜리를 선택 합니다 참고로 헬멧 신발 장갑 목도리 대여 해줍니다 가실때는 슬리퍼 말고 운동화 신고 가세요
거기 카트장 여직원 화장 진하게 하고 작은것이 이쁘더군요 파랑 서클렌즈 착용했음
가격은 280,000 vnd 했던거 같내여 참고로 제주도에 있는 카트장이나 파주에 있는 카트 생각 하면 큰 오산 입니다

핸들은 진짜 뻣뻣 코스는 거진 S 코스 운전하기 힘들어요 핸들때문에 손목과 팔뚝이 아픔 아 15분 너무 길어요 10분 딱 적당 한것 같습니다
직선 코스가 짧습니다 약간 위험 코스가 너무 밟으면 않됌 그리고 차는 잘 달리니 넘 엑셀 발으면 사고 위험 높습니다
15분 타고 아이고 다들 팔아프다 합니다
숙소에서 근처에서 간단히 커피를 마시고 숙소에서 휴식을 하기로 합니다 오늘은 마지막 밤이라 짐도 슬슬 챙겨 놔야 하고 ㅜㅜ
이제 집에 갈 생각을 하니 맘이 아프군요 ㅜㅜ
원래 오후에 22스파 마사지를 예약 했었는데 후배 허리도 아프고 22스판 우리랑 않맞아서
저희 3명이서 미우미우 갈려 했는데 저런 예약이 꽉 차있다고 해서
오후엔 휴식및 짐 정리 합니다
드디어 결전에 저녁 후배 어제 초이스한 아이 맘에 들어 한다고 하고 어제 픽업 않해간 후배도 그아이 다시 보고 싶다 해서 올도 왕과비 당첨
저도 태어나서 이렇게 한곳만 간적이 없었는데 이제 완전 패밀리군여 패밀리
최후의 만찬을 위하여 오늘 저녁은 호치민에 고급 스테이크 B3

입구가 특이 하더군요


만찬에 와인이 빠질수 없죠 ( 거기 직원이 추천해준 와인 )





스테이크 정말 죽입니다


한국에서 먹으면 이 가격에 먹을수 없죠
식사를 마치고 이동하려는데 비가 오는군요 그랩 불렀는데 차 쪽으로 갈려니까 입구에 B3 직원이 우산으로 차 있는 곳까지
배웅 해주는 군요 오우 서비스 좋내여
차로 이동중 비가 그치는 군요 이번여행때 비가 매번 왔는데 저희 여행에 크게 영향 주지는 않았습니다 ( 굿 가이들 )
도착하니 실장님이 아주 반겨 줍니다 ㅋㅋ 여때 4일 동안 연짝으로 온 사람들 있었냐 물어보니 저희가 처음이라고 합니다
하긴 나도 4일 연짝 한곳만 온적이 없는데 ㅋㅋ
오늘 마담도 로안이 담당 해 줍니다
후배둘은 어제 본아이들 본다고 미리 연락 했더니 바로 들어 왔습니다 저도 저의 파트너 또 보고 싶었지만 , 그래도 다른아이 보고
싶어 초이스 합니다 저와 다른 후배 초이스를 하는데 아 오늘은 롱이 많이 출근 않했다고 하는군요 2차 롱 15명 정도 들어 옵니다
후배가 초이스를 했는데 저는 선택에 기로에 어허 오늘은 누굴 고를까 했는데 고민에 빠집니다 그런데 끝쪽에 아이가 잘 않 보이게 서있는것
아니 초이스 받기 싫은가 하는 느낌 그래서 한걸은 나와 보라고 하니 옆트임 원피스에 애기 같은 아이 더군요
그래서 그냥 초이스 합니다
앉혀 놓고 보니 진짜 애기 더군요 그리고 너무 초보 티 나서 물어보니 들어온지 2틀 되었다고 합니다 나이는 22살
와!!!! 네 맞습니다 완전 초짜 입니다
그래서 이것 저것 물어보고 했는데 투잡이냐고 물어보니 원래 아이티 회사 다녔는데 엄마 아파서 병원비 때문에 이 일 시작 하였다고 합니다
아니 난 투잡이냐 물어 봤는데 가족 일까지 이야기 해주네여 영어는 진짜 잘합니다 한국어는 오빠란 단어 감사합니다
처음에 이것 때문에 바꿀까도 생각 해봤는데 효녀에게 돈벌게 해줘야지 하는 생각 때문에 그냥 초이스 합니다
술도 진짜 전혀 못합니다 소주 입가에만 가도 인상이 찌푸리고, 아예 술을 못 먹는다고 합니다
게임하다가 걸리면 제가 다 먹어 주고 했습니다 한번은 대박으로 걸렸는데 지가 먹어 본다너니 먹고 토하러 가고 ㅜㅜ
나가서 춤 추니까 몸 얼음이고 점점 우려가 현실로....
이제 데려 가야 하는데 우선 애들에게 옷 갈아 입고 오라 합니다 후배들은 저아이 진짜 데리고 갈거냐 합니다
내상 당할수도 있다고 우선 통나무 일것 같다등 저를 걱정해 주내여 그래서 저도 걱정이라 로안 불러서 도움을 청함
로안 자기 아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잘 모르지만, 데리고 가라고 아마 문제 없을꺼라고
그래 밑져야 본전 이다 하고 그냥 데리고 갑니다
숙소에세 간단히 소소하게 맥주 한잔씩 먹고 본론으로 ,.....
방으로 들어가 본격적으로 하려 하는데 아이고 엄청 부끄러워 합니다 슬금슬금 도망가고

키도 작고 완전 애기임
그래서 처음엔 아다인가? 하고 생각도 들더군요 키스도 잘 못하고 샤워 같이 하자니까 마지 못해서 하는군여 엄청 졸랐어여
저보고 먼저 들어가면 들어온가고 그래서 먼저 샤워실로
생각보다 몸매가 좋내여 베트남 아이들은 슴가들이 작지 않아서 좋아요
아이가 부끄러움을 너무너무 탑니다
그래서 제가 무조건 덮쳤습니다 애무를 하는게 애가 간지러운지 깔깔 거리며 웃내여 ㅋㅋ 엄청 간지러웠나 봅니다
그래도 무대포 처럼 돌격 이제 슬슬 반응이 옵니다 슴각 애무하는데 신음소리 참는게 느껴 집니다 혀로 옆구리 허벅지등을 애무
하니 아니 벌써 애가 몸이 뜨거워지고 떨기 시작합니다
오우 벌써 하고 손가락을 밑으로 ㅂㅈ 쪽으로 가니
아니 물이 흔건 그것도 아주 많이 진짜 누가 안에 질싸해서 나오는 정도 느낌
손가락을 늘려고보니 진짜 좁보 와!! 대박 1개 넣기 힘들었어요 극 스크류로 공략후 손가락 운동 하니 물이 그냥 흔건 하고
철철 넘칩니다 그것도 우유빛깔 입니다 오우 저도 이렇게 많이 나오는 우유빛갈은 처음이라
골뱅이를 파며 ㅂㅈ를 저의혀로 애무해주니 애가 몸이 활처럼 아주 휘어 버립니다 계속 거칠게 숨소리가 들려
저의 고추를 그녀의 얼굴에 갔다주었는데 사까시 하라고 하니 잘 하지도 못하네여 우선 몸을 주체를 못합니다
그래 콘 장착후 삽입 오우 엄청 좁보 아 저의 고추 크지도 않은데 엄청 버거워 합니다 그래도 아다는 아니더라구요
그런데 어제 롯마에서 산 콘돔 독일산이라 샀는데 이것이 콘돔 두께가 엄청 두꺼워요 완전 마미손 고무장갑 두께
그래서 콘 바꿔서 장착후 자세뒤치로 한다음 미친듯이 움직여서 시원하게 발싸
아이고 시트가 아주 땀과 애기 물에 아주 축축 합니다 아이의 몸은 아주 불덩어리구요 몸을 부들 부들 핸드폰 진동처럼 떨고 있고
그모습을 보고 근자감 생겨 다가가서 애기 뽀뽀 해줍니다
그리고 샤워실이 같이 들어가 씻겨주고 나와서 바로 잠 재웁니다 애가 그냥 바로 쓰러져서 자내여 ㅋㅋ 피곤했나 봅니다

바로 쓰러져서 자내여
그렇게 저도 같이 자다가 4시20분 쯤에 눈이 떠집니다 아이도 목마르다 일어나내여
얼릉 냉장고로 달려가서 물먹여주고 2차전 돌입 애또 애무하기 낄낄 밑에 집중 공략하니 또 홍수 (우유물)
야는 젖이 밑에서 나오나 했음 그리고 가지고오는 검스를 신기니 말은 진짜 잘 들어요
하지만 사진 얼굴 않나오게 찍는다니까 그건 NO NO 하내여 ㅜㅜ 어쩔수 없지 하며
스타킹을 신기고 애무하는 도중에 애가 몸이 주체 할수 없을때 몰래 찍어 봅니다
골뱅이 파는건데 역시 찍기 힘들군요
그렇게 몸 달아오르게 하고 콘 장착후 삽입 역시 조임 굿 올라타게 해서 했는데 역시 못하내여 그래서 뒤치기 하다
정자세후 발목 잡고 힘차게 돌진 신호 오길래 콘빼고 시원하게 배싸 합니다
애는 또 끝난는데도 거친 숨을 몰아 쉽니다 몸은 불덩이고 부들부들 떠는 모습을 보니 진짜 얼마만에 만족감 이라 해야 하나
정말 뿌듯 하더군요 가식이 아닌게 보이고 정말 리얼 내가 무슨 av 남자 주인공 이였던거 같은 느낌
단점이 없진 않았지만 , 그단점이 저에게 장점이 되었습니다 나의 선택은 옳았음 사까시 못하는거 빼고 다른건 다 좋았음

어제의 밤에 사용 했던 무기들 입니다
그렇게 아침을 되어 우리애기 집에 보냅니다 집에 갈때 선물도 틴트 2개 주니 엄청 좋아라 합니다 (얼마 않하는데)
다를 그렇게 파트너를 보내고 저희 숙소에서 간단히 아침을 먹으며 어제 밤 모두 어떻냐 ? 안부를 물어 보왔습니다
모두들 만족 ㅋㅋ 다행이군여 마지막밤에 다들 만족이라
짐을 챙기고 이제 떠나는날 아쉬움을 뒤로 하고 공항으로 이제 다시 언제 올련지

마지막 호치민 에서 한국으로 출발날 날씨가 너무 좋내여


호치민에서 마지막 식사 공항 라운지 마치며 비행기로 향합니다
비행기에 올라 집으로 갑니다
아참 어제 5일차 비용은 1인당 232,000원 정도 나왔습니다 다들 간단히 먹어서 적당한 가격 인거 같내여

술값 2차 롱 타임 포함 입니다 아직 까지는 가격적으로 메리트는 있습니다 3-4명 사이 같이 오는데 딱 좋죠
우선 택시나 술가격 테이블이 N/1 하기도 좋고 하지만 점점 가격이 올라가면 태국이 그랬던 것처럼 베트남도 더 오긴 힘들듯 합니다
마지노선은 2차비 4,000,000 vnd 정도 되면 더오기는 어려울것 같내여 20만원이면 아무리 롱이라해도 다른 주변국가 찾는게 나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아마 2차비용만 오르는게 아니구 다른비용도 오르겠죠 1번만 할것도 아니니까요
그래도 아직은 가격적으로 메르트가 있는건 사실입니다
ㅎㅎ 허접한 스카렛 요한숙에 2019년 호치민 5박6일 여행기를 마칩니다
업하는데 오려 걸려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사진 작업하는데 많이 시간 잡아 먹네여 앞으로도 여행 갔다오면
빠른 후기 올리 겠습니다 끝까지 봐주신 분들에게 대단히 감사합니다
호치민5일차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감사
정성글이네요
잘봤습니다
추천꽝~!
5일 두당 총 얼마나 쓰신걸까요??
전 8월말에 세명이서 8일정도 가는데 가라는 두번정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항상 가면 100이상은 쓰게 되더라구요
훌륭하시네요
후기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