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부천 캐슬] 사장님,
저를 선택해주신 [홍대사시미™] 님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원가권에 당첨되고 며칠뒤에 무릎을 다치는 바람에
부천 캐슬 방문을 미루고 있었습니다
무릎이 좀 불편한 것 뿐, 자지는 아무 이상이 없기에
제니로 예약하고 방문해봅니다
위치는 신중동역 여탑제휴 건마업소들이 모여있는 근처였으며
훈남 실장님이 맞이해주셨습니다
샤워실은 따로 돌아다닐 필요없이
방안에 딸려있네요
조명은 방, 샤워실 모두 레드
인테리어가 깨끗한 편이라 좋네요
수건도 괜찮구요
다만, 헤어 드라이기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샤워 후 에어컨을 켜고 기다리니
제니가 들어오네요
첫인상은
방안의 빨간 조명때문에
피부톤은 절대 확인불가
외모는 중상 드리구요
A+컵정도, 자연산
슬림한 몸매
밝은 미소
올탈하더니 샤워한다고 하네요
샤워하는 모습 좀 보려고 하니
부끄러워합니다 ㅎ
샤워하고 나온 제니가
제 가슴을 보고
자기보다 가슴이 크다며.. 약간 놀랍니다
헬스하면 업소녀들이 좋아합니다 여러분
마사지 받을거냐고 물어보길래
마사지 잘하냐고 물으니
잘 못한다네요 ㅋㅋ
어차피 난 무릎때문에 엎드릴 수가 없어 마사지를 못받는다고 했죠
바로 누워서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한손으로는 제 자지를 쓰담쓰담하면서
배쪽부터 혀로 올라오기 시작,
근데 혀로 바디를 타는 수준이네요
내 온몸을 침으로 도배시킬려고 작정했어요
귀, 입, 목, 겨드랑이, 팔까지...
다시 아래로 내려가서
부랄과 사타구니...
무릎까지 내려가네요
이젠 내 자지를 입에 물어 호록...
오.. 신이시여, 얘가 태국사람이 맞습니까?
시체족인 나에게 딱인 언니입니다
역립은 없습니다
이대로 싸도 나는 행복합니다
하지만 그만시키고
여상부비는 해봐야지요
약간 수북한 보지털이 좀 까끌하네요
젤 바르고 해보는데
토끼인 저는 얼마못가 싸겠습니다
키스에도 거부감이 없는 제니...
가슴도 좀 빨아주니 신음하는 제니...
몇번의 고비를 넘기다가
장렬히 전사해버립니다...
끝나고 나서도
날 대하는데 미소를 잃지 않는군요
서비스 정신이 제대로 된 태국녀 같습니다
무릎이 다 나으면
다시 방문해야겠네요
오늘 못받은 등판 마사지도 받을겸...
퇴실 후 실장님과 얘기중에
제니를 봤는데
빨간 조명에서보다 훨씬 이쁘더군요
태국녀에 거부감없고
자신이 시체족인 분들은 후회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이름부터가 꼴릿하네요 ㅎㅎ
절대 내상없을 멋진 제니 언니죠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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