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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관리사님과 영미언니한테 3분컷 당했지만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제휴 업소명
    서초 MC스파
    지역
    서울

    짤막한 연휴... 일하느라 지친 저에게는 꿀같은 연휴입니다 ㅎ

     

    첫날은 볼일이 좀 있어서 돌아다니다 둘째날은 집에서 뒹굴거렸습니다

     

    이상하게 하루나 이틀쉴때는 시간이 번개같이 가는데 조금만 길어져도 시간이 좀 천천히 갑니다

     

     

    한참을 집에서 누워있던것 같은데 시계를 보니 아직 3시도 채 안된...

     

    뭐라도 해야하나 생각하다보니 여자 생각이 갑자기 뽐뿌가 오더군요

     

    쉬는 날이라 멀리 가기는 귀찮아서 가까운 MC스파로 컨택하고 출발했습니다

     

    가는 와중에 혹시나 해서 전화해봤더니 제가 시간대를 잘 선택한건지 여유 있다고 합니다

     

    도착해서 여유있게 씻고 잠시 앉아있으면서 갖다주신 음료수 한 잔 마시면서 쉬다가

     

    저를 부르는 스탭을 따라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마사지룸에 들어가서는 가운만 벗어두고 바로 엎드려있으니 관리사님도 금방 들어오시구요

     

    시원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한시간이란 시간이 이렇게 짧게 느껴질 정도로 좋은 마사지였습니다

     

    여유가 있어서 그랬는지 찜질마사지도 받고 ~ 전립선 마사지를 꽤 오래 받았습니다

     

    오래 받는 것이 처음은 좋았는데... 오래 받을수록 사정감이 차올라서 위험했네요 ㅠ

     

     

    발사와의 싸움을 벌이고 있을때 구원해주는 듯한 노크소리가 들립니다 ㅎ

     

    관리사님이 하시던걸 정리하고 나가시니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시원시원한 라인에 어리고 예쁜 얼굴까지 갖춘 매니저가 들어와서 인사를 던지네요

     

    맞 인사를 하니 영미라고 자신의 이름을 밝히고 탈의한 뒤 저에게 다가옵니다

     

    벗은 몸을 보니 가슴 사이즈도 꽤 되는 듯하고 엉덩이도 이쁜게 빨리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전립선 오래 받아서 많이 예민하니까 애무는 살살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언니도 알았다는 제스쳐를 취하고 간단한 애무만을 해주고 바로 장갑을 씌워주고 올라탑니다

     

    아까 유심히 봤던 엉덩이에서 나오는 강렬한 조임... 정말 참기가 어려웠습니다

     

    영미 언니도 너무 빨리 싸면 안된다고 일부러 천천히 움직이면서 조금 버틸 수 있게 해줬지만

     

    이미 자극을 많이 받은터라 3분정도 버티고 그냥 싸버렸어요 ㅠ

     

     

    물론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영미언니가 시간 남은만큼 케어해줘서 부족함없이 나올 수 있었습니다

     

    이정도면 믿고 봐도 되는 매니저겠죠? ㅎㅎ 너무 좋았던 달림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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