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간 겪어 보니
자기 고집은 어느 정도 있어 보이나
성격은 밝이 보이는 친구네요.
이러저러 대화 좀 나누다가 플레이 들어갑니다.
키스감은 무난하고
서비스 먼저 받아 봅니다.
열심히 그리고 깊게
잘해 주네요.
자세 바꾸어 봅니다.
가슴이 모양은 나름 괜찮은데
의젖이라 만지거나
애무하는 것은 부담스러워 그냥 패스했네요.
위쪽은 패스하고 진도 좀 더 나가려는데
제재가 있어 일단 물러나
대화로 다시 분위기 좀 풀어 봅니다.
그리고 다시 시도하니
친구가 착하게 양보는 해 주는데
마지못한 분위기가 있다보니
둘 사이의 공기가 어색하게 흘러가네요.
수위레벨은 6-7
난이도는 3
활어도는?
(해보지 못해 모르겠네요)
만족도는 4
요아리님이 올려 주신
금비 후기가 여탑에 있어 가기 전에 함 살펴 봤네요.
금비 보실 분은 참고하셔도 좋겠네요.
만족도(와꾸/몸매는 배제)
수위+리액+애 마인드(적극성) 중심으로 10점 만점
아 이런 어색한 공기 말고.. 적당히 뜨근하면서도 끈적한 공기의 흐름. 그리고 그 흐름을 뚫고 느낌대로 본능대로 풀어져가는 마음과 옷깃..이런 느낌 맛본지가 참...
항상 귀한 후기 감사합니다~^^
그러게요. 에에콘도 끄고 둘이 땀 범벅된 채 이성 놓고 한 타임 뒹굴고 나오면
의외로 시원한 느낌 강하지요.
정성스런 댓글 감사합니다 :)
저 날 따라 ;;;;;
역시 초반에 봐야하는가 보네요...ㅠ
좋은 판단입니다 :)
그러게요.. 뭐 물때 못 맞춘 사람 잘못이지요.
애들이야 변하기 마련이고...
다시 변하는 날 오겠지요;;;;
금비 은비 다 봤는데
금비도 나름 괜찬은 매니저
전 아무런 제재 같은 게 없어서
운이 좋았나 봅니다.
은비 만큼은 아니지만 나름 괜찬은 방이였는데
요즘 진상들 많이 와서
애가 조금 변했나 봅니다.
듣기로는 최근 금비가 투잡을 시작했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일의 가성비를 따지면서 조금 사람 가리는 느낌 받았다는 분도 있네요...
저도 그런 사람 중 일인이고요..
그, 그러게요.. 다음에는 지팡이를 안들고 가야겠어요 ;;;
염색도 좀 하고.. 아, 근데 틀니는 어쩌나 ;;;;;;
여유가 잏으심ㅋㅋ
그, 그러게요... 초반에는 괜찮아 보였는데
아마 중간에 뭔가 조금 빗나가면서 저리 되었네요;;;;
오작교는 평이 좋은편이 아닌곳이라 꺼려지더군요
예전에 단비가 점수 많이 깍아 먹은 기억 나네요 ;;;;
사람 대 사람일이니...
저 날 제가 조금 서둘렀던 점이 상대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다른 분 의견도 보심이;;;
애 자체의 성격은 나름 괜찮아 보였답니다...
가볼까 했는데 패스각이네요
다른 분 의견도 참고하심이;;;;
금비 보셨군요
저는 전체적으로는 괜찮았는데
약간 아쉬운 면이 있었습니다
아, 그러셨군요 ....
다른 분 의견도 더 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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