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역삼 스파 킹스파
아가씨 예명 : 하늘
저번주에 간만에 역삼에 위치한 킹스파를 다녀왔는데요.
여기는 마사지관리사와 마무리매니저가 따로 운영되는 스파입니다.
연애도하고 마사지도 받고....일석이조잖아요..ㅎㅎ
저는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각각의 분야로 나눠져있는곳이 더 좋은듯해요.
더 알찬 서비스를 누릴수있기때문이죠…ㅎㅎㅎㅎㅎ
암튼...마사지관리사의 이름은 불행하게도 기억이 나질않네요…ㅜㅜ
정신이 딴데 팔려있어서 그런가?ㅋㅋㅋ
그래도 역시 전문가에게 받는 마사지는 확실히 좋아요
다음날 몸이 더 가볍게 느껴진다고 해야될까
마무리매니저의 이름은 하늘이란 아가씨였네요..
하늘이란 아가씨는 키는 그다지 큰편은 아니지만 몸매가 진짜 알참
C컵에 볼륨이 나올곳은 확실하게 나온 떡감이 굉장히 좋을듯함
보자마자 괜찮다는 생각이 바로 들었습니다.
우선 시각적으로 흥분되더라구요
서비스도 일단 마인드가 좋으니까 오케이였고요,
흠잡을만한 구석이 별로 없었다는....ㅎㅎ
간만에 땀좀 흘리며 연애했네요...
생각한데로 떡감이 쩌니 어떤 체위든 아주 찰졌음
담에 한번더 접견해도 총알 아깝지않을 아가씨였습니다.
이름도...하늘.....아주 맘에 들어요~~~~ㅎㅎㅎㅎ
이상 역삼 킹스파의 하늘씨 접견기였습니다.
모두들 즐달하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