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차
파트너를 보내고 카톡으로 어제 일행들에게 안부를 물어 봅니다
한 후배는 좋았고 한 후배는 어제 파트너 바꿀까 고민 했었죠 그래서 저는 빠꾸라고 했는데 결국 저의 말을 않듣더니
약간의 내상을 당해나 보더라구요 그냥 통나무 느낌 이였고 섹도 1번 뿐이 못했다고 하내여 그것도 사정 못해서 딸딸이 해달라구 했는데
손아프다고 너보고 하라고 했답니다 이런!!! 그래도 저의 후배가 조금 이상한 하기도 해서 지가 딸 쳤다고 하내여 ![]()
엥
아니 이건 무슨 시츄 레이션 인지 ㅋㅋㅋ 딸리치는 모습 여자애가 지켜 보았다는데 그런 취향인지 저도 몰랐내여 ㅋㅋ
어제 허리 아프다는 후배는 너무 아픈지 드디여 병원 갔다 온다고 합니다 으이고 어쩌나
다행히 푸미흥 쪽에 한국인 들이 가는 병원이 있어서 후배하나가 동승에서 갔다 온다 합니다 (여행 갈땐 여행자 보험 꼭 들고 오세요)
전 매번 여행 때마다 여행자 보험 들었는데 후배는 안 들고 왔다고 하니 돈좀 나가 겠어요
후배의 허리 아픔으로 오전 일정은 쉬기로 합니다
그래서 저와 저의 다른 후배는 꿀 휴식을 하기로 합니다
오후 점심땐 진료 받은 후배와 점심을 푸미흥쪽에서 먹기로 합니다 ( 병원이 푸미흥 쪽이라 )
오늘의 점심은 베트남 분짜
블로그에서 글이 많이 있어서 가보았습니다 후배들도 병원 갔다가 왔내여 후배 병원 갔다 오더니 이제 살아 납니다
주사 맞고 병원 약 많이 받아왔습니다 몸살 까지 있어서 그약 먹으니 부활 했습니다 ㅋㅋㅋ 거기 통역사가 여자 였는데 엄청 이쁘다고
ㅋㅋ 그래 부활을 축하 한다고 하며 식당으로 들어 가려는데 와!!! 진짜 여기 맛집이 맞는지 사람 줄 서서 먹더라요
자리가 없었습니다 물론, 점심시간이라 그런거일수 있지만 진짜 진짜 대박 집입니다
저희 차례가 되어서 테이블에 앉았는데 주문을 했구요 ㅜㅜ 그런데 주문하고 한 30분 기다렸어요 오우 진짜 먹기 힘드내여
음료수도 않나오고 주문이 많이 밀렸나 봅니다


고기 굽는 냄새가 진동 합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음식이 나왔내여 음식 느끼 하긴 하지만 맛은 있내여

역시 베트남 음식은 싸내여 30,000원도 않나왔어요 ㅎㅎ
밥을먹고 여기서 가까운 이발소로 향합니다




지나가다 가까워서 갔는데 여긴 손발톱 실력들이 좋았습니다
허리아픈 후배는 이발과 염색을 했는데 나름 깔끔하게 하내여
직원들은 대부분 유부녀 같더라구요 마사지도 잘하고 근디 마사지 하는데 허벅지쪽 할때 조금 꼴릿꼴깃 하내여 슴가 살짝 보일락 말락 해서
유부녀라 마사지를 더욱 잘하는것 같았어요 기본 샴프와 귀청소 손발톱 손질 면도해서 280,000동 이더군여 욜로 보다 가격 싸고 실력이
더 좋았습니다 뭐 일하는 직원들이 나이대가 조금 있는거 같지만
그래봤자 20대 후반 30대 초반 정도 일것 입니다
그렇게 이발소를 나와서 롯데마트를 갑니다 호치민은 롯마가 꽉 잡고 있고요 주변에 많습니다
집에갈때 지인들에게 줄 망고 말린거와 커피등을 샀습니다 ( 롯데마트는 따로 주소나 사진 없습니다 하도 주변에 많아서 )
쇼핑을 마친후 환전하러 갑니다 쇼핑 하고 나니 돈이 이제 없내여
밤에 놀라면 머니가 필요해서요 ( 제가 자주 이용하는 환전소 한롱 장소는 2019 호치민 베트남 1일차 참고 하세여 )
환전후 사이공 스퀘어 간단히 쇼핑 하러 갑니다 제가 샀던 벨트도 줄이러 갔습니다 벨트 원래 줄여 주었는데 너무 길게 해주었내여
ㅋㅋ A/S 확실이 해줍니다
쇼핑을 마친후 숙에서 잠깐 쉬고 저녁을 먹으러 갑니다
진짜 놀러 오면 시간이 총알 입니다 완전 너무 빨리빨리 갑니다 ㅜㅜ 벌써 저녁때 라니
오늘 저녁은 후배가 폭립 먹고 싶다고 해서 가게된 곳입니다

무슨 미국식 폭립 음식집 이라군요 이름이 꽌 읏읏 입니다


미국식이라 스케일이 크내여 무슨 4이용 세트 메뉴 시켰는데 맥주가 4있었는데 그거 다른메뉴로 체인지 하고 시켰어요
사진상으로 진짜 대박 먹을직 스럽지만 , 우우웅 저런 진짜 니글니글 거립니다 진짜 아메리카식 커피와 김치가 열라 땡기더군요

위에 사진 술 아닙니다 무슨 고기 육수 나는 국물 입니다 우리로 따지면 보리차색 사골 맛 납니다

세트 가격 입니다 양은 진짜 많아요 소세지 베이컨 나름 나쁘지 않아요 조금 짜지만
그래도 나름 기름진 음식 맛나게 먹었어요 김치가 많이 많이 생각 나겠지만 밥을 먹으며 오늘도 왕과비로 가기로 합니다
실장님이 워낙 열심히 했고 후배가 내상아닌 내상도 있었지만 좋은 경험 이였고 다른가도 뭐 크게 차이 날것 같지 않아 올도 왕과비
예약을 합니다 ( 저 참고로 왕과비 실장과 무슨 친척이나 친한 사이 절대 아닙니다 다수결에 원칙에 간것 뿐 )

식당을 나와 이동 하려는데 와!!! 올 무슨 날인데 평소보다 이동이 많은것 같습니다 차도 엄청 더 막히고
그리고 이동중 공원 같은곳에 야외 콘서트홀 같이 큰 스크린 설치 되어 있고 뭔 일 있나 했내여
조금 길이 막히긴 했지만 무사히 왕과비 입성
오늘은 손님이 없는지 높은 층으로 올라 갑니다 실장님이 들어오고 후배 하나가 라면 하나 끓여 달라고 하내여진
아까 진짜 느끼 했나 봅니다 라면면은 안 먹고 국물만 먹었어요 ㅋㅋ 전 너무 배불러 안먹었어요 (다른거 먹어여 하니까)
실장님이 오늘은 원래 수요일은 출근이 많이 없는날이라 합니다 어어 이런 뭐 그래도 아가씨는 없는게 아니니 안심 시킵니다
올 우리 담당은 로안마담 역시 로안 이쁨 이쁨
로안 1번에 아가씨 다 들어 보낸다고 하내여 알겠다 하니 순번으로 방으로 빨리 애들 들여 보냅니다

드디어 하나씩 들어오는 찰라 입니다
한 35명정도 들어 온것 같음 오늘은 조금 인물이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눈에 보이는 애들이 있더라구요
아 !!!!!!!! 그런데 진짜 에이스들은 2차 안나가는 애들 숏 뿐이 안보였어요
그냥 이쁘진 않은데 흰 드레스에 얼굴 하얀 콩까이 선택 합니다 이름이 캬야 였던것 같내여
앉으니까 진짜 하얗긴 하내여 하지만 와꾸는 ㅜㅜ 별로긴 합니다 근데 이년 완전 한글 패치 한국말 진짜 잘하내여
로안보다 더 잘해여 ㅋㅋ 고추부터 자지 야한 농담까지 아주 작살입니다
다들 파트너를 선택후 파트너를 소개 해줍니다 허리 아픈 후배는 그냥 술먹고 노는 친구를 초이스 아직 무리 하면 않되니
그런데 후배 파트너 진짜 진짜 이뻤어요 얼굴은 그냥 한국 사람인줄 알았어요 한국 노래도 잘하고 잘웃고
원래 2차 나갔는데 한국 남친이 있어서 않나간다고 합니다 아니 왜?? 이런 여친을 여기서 일을시켜 그남자 나쁜 남자라고 우리가 놀리고
그랬죠 그랬더니 한국남친 편들어요 ㅎㅎ 6개월 되었구 남친은 한국에 있다고 하내여 ( 나쁜 남친 남친은 진짜 사귀는 건지 의구심 )

술도 아주 잘먹더라구요
후배 하나는 약간 타이랜드 느낌 아가씨 선택 이름이 민 이였던가 그런거 같내여

슴가도 제법 있는거 같고 해서 제가 원래 초이는 하려는데 후배가 빨랐음 약간 블랙 핑크 리사 느낌
이아이 역시나 엄마가 태국 사람 이라는군여 아빠는 베트남이구요 어쩐지 했죠 블랙핑크 엄청 좋아 하고 열심히 노래 하더라구요
같이 마지막 처럼 함께 노래 부르고 그랬습니다 ( 블랙 핑크 열정팬 )
같이 게임을 하는데 저의 파트너 완전 개 똥손 계속 걸리내여 ㅜㅜ
결국 게임에 지쳤는지 저의 품에 잠들어 버립니다 아!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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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상이 약간 합죽이 상 입니다 그래도 그렇게 많이 못 생기진 않구요 평타는 칩니다
자는데 위에서 슴가 보니 오우 엄청크고 탈력 있어요 그리고 엄청 흰 피부 우유빛갈 이였어요 ㅎㅎㅎ
그렇게 어느덧 놀라가 야 들이 오늘 축구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무슨 축구? 물어보니
태국이랑 vs 베트남 아 ! 그래서 올 다들 일직 퇴근 할려고 차막히고 공원에 스크린 설치 한거였습니다
그래서 중계 경기를 볼려고 하는데 다음 네이버 동영상은 막히더라구여 그래도 어쩌다 유튜브 에서 찾았는데
후반 90분 다쓰고 추가 시간 4분인가 5분인가 남았는데 그것도 다 써 가고 이제 한 20초 남았나 베트남 진짜 마지작 공격
코너킥에서 기적같이 득점 합니다 저희도 모두 날리 났죠 베트남 포렛 해주었습니다
그렇게 축하할겸 술 한잔씩 하고 숙소로 나와서 보니 뭐 길거리 에서 응원 하고 난리 나는 그런건 없더라구요 뭐 친선 초대 경기라
그런가 보다 했는데 택시를 타니 택시 기사가 저희를 보고 코리아 알러뷰 그러고 박항서 알러뷰 하내여 ㅋㅋ
태국 이겨서 너무 좋다고 코리아 넘버원 하고 그럽니다 아니 뭐 왜 그러나냐 요즘 들어 태국 많이 이기고 저번엔 발라 버렸잖아
그랬더니 그동안 이긴건 성인 대표가 아니구 U23 대표 가고 합니다 성인 대표는 13년 만이라고 운전 하면서 빵빵 그러는 운전자도
있더라구요 우리의 뭐 대한민구 짝짝짝 처럼 무슨 그런게 있나 보니다
그렇게 숙소에 도착후 다들 전투로 이번에 저와 다른 한 후배만 2차 롱 데리고 왔어요 한후배는 허리때문에 어쩔수 없이 그랬고
한 후배는 파트너 좋긴 한데 오늘은 진짜 너무 피곤하다고 내일을 기약 했습니다
저의 파트너는 숙소로 오니 부활 했내여 ㅋㅋ 아싸
같이 샤워를 하자고 했는데 와!!!!! 진짜 대박 눈이 부실정도로 피부 우유빛에 골반라인 확 들어가구 방댕이 비욘세 스타일에
슴가는 탄력있고 유두는 핑유 였어요 대박대박 사건 슴가 C 85는 되는거 같은데 처지도 않고 자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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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 하난 지렸음
샤워를 같이 하고 침실로 입성 사까시는 해주는데 나름 실력이 있더라구요 그래도 어제 아이가 너무 잘해서
저도 그녀의 몸을 이곳 저곳을 탐했죠 아 진짜 슴가 빨맛 나더라구요 서로 애무해주다 69 자세 하며 열라 골뱅이 했습니다
거기도 너무 조임이 예술 이였어요 그렇게 애무하다 콘 장착후 운동 실시 그런데 아다그린 약먹었지 술도 많이 먹고 요즘 달렸지
콘까지 끼니까 너무 힘들더라요 그렇게 한 1시간 하다 서로 땀 범벅 그러다가 제가 그만 하자 하니 이년이 오빠 딸딸이 그려며
진자 딸딸이 해주 더라구요 그런데 좀 하는 실력이 형편 없었어요 섹은 잘하는데 딸은 잘 못치내여 ㅋㅋ
한국 애들은 섹은 잘 않할려구하고 딸만 쳐줄라 하는데 반대임 어째든 입으로 해주면 쌀것 같다고 하니 열심히 해주는데
신호가 와서 입애 싼다니 그러라고 합니다 그렇게 발싸 아이 얼릉 화장실 달려 가서 입을 헹구고 옵니다
그렇게 서로 녹초가 되어서 둘이 쓰려져서 잠을 청합니다
옆에 딱 뿥어서 자는데 슴가 쪼물닥 거리며 잠 들었내여 아 진짜 그 느낌 꽉찬 느낌 이였는데
그리고 아침 6시즘 아이가 일어나서 집에 갈 준비를 하는것 때문에 저도 깨었는데
오빠 그러며 또 할거지 그러며 저에게 오내여
아 !!!
힘들어서 그냥 보내 줄라고 했는데 약 먹은거 때문에 똘이가 또 써버리니 어쩔수 없죠
또 어제 밤 처럼 , 서로의 봄을 땀하며 애무 하며 예열후 콘 장착 이번에도 힘드내여 그래서 그만하자
하니까 이년 오빠 또 딸딸이 하며 , 손 음직이길래 아니 니가 올라가서 찍어죠 하니 진짜 올라서 하는데 오우 고추 휘는줄
이년 모든지 열심히 하내여 그러나다 나올것 같다고 하니 얼릉 콘 빼서 입으로 또 빨아 줍니다 그리고 손 으로 열심히
흔들어 발싸 이번엔 입싸 않했죠 어제 그렇게나 해주었는데 전 이제 시체 모드 ㅡㅡ
아이를 배웅 해주고 보냅니다 인증 사진을 못 찍어 아쉽내여 몸매 하난 진짜 예술이 였는데 남미 스타일과 백마가 섞여다고 해야 하나
얼굴만 진짜 조금더 이쁘면 좋아을 아인데 뭐 그래도 전 전혀 아 쉽지 않았내여
얼굴 안나오게 몸매 사진 한번 찍자니까 절대 않된다고 해서 못 찍었어요 몰래도 찍기 어려워서 이번엔 인증사 별로 없습니다

어제 장갑안은 깨끗 합니다
아그리고 1인당 술값과 롱 260,000원 정도 쓴것 같습니다 2차 나간 사람은 다른 후배는 2차 않나가서
아가씨 술만 먹고는 노는 비용은 500,000VND 입니다
이렇게 4일차를 마칩니다
잘보고 갑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식당들 메모 했습니다. 다음에 가보고 싶네요
베트남에 가보고 싶어집니다
좋네요 좋아
7월에 가는데 시간이 너무 안가네요
놀러가고 싶어지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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