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느끼는거지만..퇴근시간이 왜이리 안가는지..
다들 뭐가그렇게 바쁜지 저혼자 사무실에 멍하니
앉아있네요..심심하여 웹서핑하다가 이벤트 금액 보구 전화했습니다.
요즘 너무 낚시글이 많아 추가 비용 없냐구 물어보니 걱정하지말라구
꼬치꼬치 캐물어서 낚시는 아니겠다 싶은지라 퇴근시간 맞혀 출발합니다
~이른시간에 와서 그런지 출출하기도 하구 뭐없냐구 물어보니 라면한그릇 대접해줍니다 ㅋㅋㅋ
후딱한그릇 먹고 쵸이스 바로 보여주네요 !! 쵸이스보면서 추천도한번받습니다~다행히 눈여겨 봤던
언니가 껴있어 바로 쵸이스 합니다. 복장은 푸른계열 홀복인데 세련미있고
가슴하고 몸매가 두드려 지네요. 그래서 벗겨보니 홀복빨이 아니라
몸좋더라고요 ㅋㅋ 암튼 그건 구장이야기고 룸에서는 앉자마자 제품속으로 달려들어 인사합니다
볼에 뽀뽀하고 ㅋㅋ 귀여워요 !!
첫써비스 받고 자기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해주네요 자기가 좋아하는 체위 어떤대 흥분되는지..
룸에서 모 딱히 빼는것도없고 마인드 짱 !
모텔올라가서도 자기가 먼저 씻어 주고 써비스도 어느분위빠짐없이 ㅋㅋㅋ
별로 기대를 안하구 갓지만 간만에 재밌게 놀았습니다
파트너도 잘만나거 같구요 ㅋㅋㅋㅋ
사랑해요그대여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좋은 저녁 되시고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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