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 & 역삼TEN
아가씨 예명 : 유리
일단 무료권을 주신 아스님께 감사의 절을 올립니다^^
꾸벅^^
어제 낮에 달렸습니다.
회사그만두고 3일내내 비만 오니까 기분이 더 울척해지더라고요 T.T
무료권으로 스파 달리자해서 가보았습니다^^
기존건물을 리모델링한것 같아요^^
내부는 깔끔합니다^^
무료권 쪽지 보여주고 지하에서 샤워하고 반팔티, 반바지 갈아입고
대기시간 좀 있다길래 20분정도 기다리니까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3층인가 6층인가 올라가서 맛사지 룸에 들어가서 잠시 기다리니까
아담하고 몸매가 귀여우신 영관리사님이 입장을 하시네요^^
맛사지 스타일은 파워풀하고 아주 시원한 맛사지를 구사합니다^^
저의 등뒤로 올라와서 맛사지 해줄때 엉덩이가 탱탱하길래
엉덩이가 탱탱해요라고 말하니까 오호호호호호 소리를 내면서 웃으시네요 ㅋㅋㅋ
골프친다고 하시네요 ㅋ
그래서 엉덩이가 탱탱한것 같습니다 ㅋㅋㅋ
한참 시원하게 맛사지 받고 저의 바지를 벗긴다음 전립선 맛사지를 해주십니다^^
봉알은 맛사지 해주는데 기둥은 안만지시네요 ㅋ
부끄러우신가봅니다 ㅋ
그리고 잠시후 똑똑 거리는 소리가 나고
영관리사님은 퇴장을 하시고
적당한 키에 날씬한 몸매의 섹시한 분위기가 나는 유리 언니가 입장을 합니다^^
올탈을 하고 저의 가슴부터 애무하는데 혀놀림이 굉장히 특이해요 ㅎ
뭐라고 설명을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는데 특이합니다 ㅋ
그리고 밑으로 내려가서 저의 봉알부터 애무...
그리고 저의 육봉을 애무해주고
좀 더 해줄까요? 라고 물으길래 더 해달라고 했더니
싸기 직전까지 애무해줍니다 ㅋ
그리고 콘을 씌우고 유리 언니가 방아찍기부터 시작합니다 ㅋ
근데 이게 문제였어요...
한 5분정도 폭풍방아찍기를 해버리는 바람에 저는 발사!!!
애무를 너무 오랫동안 받았나봅니다 ㅋ
저도 유리 언니를 혼내주고 싶었거든요 ㅋㅋㅋ
잠시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언니가 전라도 사투리를 구수하게 쓰네요 ㅋ
빨리 물빼버려서 인증샷이 가능한지 불가능한지 물어보지도 못했네요 ㅋ
유리 언니의 배웅을 받고 퇴장한 다음 지하로 내려가서 샤워하고 저는 실장님께 인사를 하고 퇴장합니다 ㅋ
다음번에 텐스파 오면 유리언니 지명해야겠네요 ㅋ
무료권으로 즐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스님^^ 텐스파 실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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