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처음? 후기 남겨보네요
6~7년전에는 화곡 도고장 지영이누님 3일에 한번꼴로 2년정도(대략400번정도...) 보고
그후로는 송림만 가는거같네요
그린>아미(장미)>거북 이순으로 다녔습니다
그린은 예전 왕이모님계실때
아미는 까칠한 주인할매땜시 요즘은 안가게되네요
그나마 태희씨 카운터있으면 괜찮은데 삼촌은 다른곳에 계시니 패스~
도로변에 주차하고 젤가까운곳이 거북이라 ㅎ
거북이 방문시간은 밤11시정도구
뵌분은 문희누님....날씬해요 관리하는지
근데 얼굴은....좀....불끄면 안보이니....(안경도 벗고 ^^;)
오피도가고(지금은 안감) 조건도 하지만
저는 그냥 이쪽이 더 편합니다.
예전에는 못해도 일주일에 한번정도 송림동 글이 올라왔던거같은데 요즘은 보기힘드네요
자주가시는분들 후기좀 쓰세요 ㅎ 정보공유도하구요
그럼 이만^^;
문희 얼굴만 괜찮다면 슬랜더의 정석인데 말이죠.. 안타깝죠
400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4000*400=16.000.000원 엄청 나시네요 ㅎ 아마도 지영이 누님 남편보다도 많이 하신듯 ㅎ
좋은후기 읽고갑니다~~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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