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거루 시마입니다.
오타및 띄어쓰기 양해부탁드립니다.
우선 소비님 후기보고 베트남에게 대한 생각들과 처음 가보는 설레임을 앉고 갔습니다
하지만 여행 패키지라 어떻게 해야할가 가는 생각이 만감이 교차했지요.
그렇지만..제가 누굽니까.. 밤에 나가서 무작정 돌격했습니다.
하룽베이에서 2박 머무는데
제가 호텔이 스타시티 호텔이였습니다.
자세한 위치는 제가 숍 기준으로 남겨드리겠습니다. 사진으로
사진 3장입니다. 위치하고 클럽 밖안 사진입니다.
클럽이라는 큰 간판.. 첫날밤 호기심을 자극했지만 참았습니다..
그리고 사진속 위치로 달렸지요 참고로 마사지샵인데 건마로 유명합니다.
거기서 앞으로 좀더 돌격하니 오토바이탄 아재가 저를 부르는겁니다.
아재:"헤이 (양손으로 섹스를 표현하며)
저: 영어로(거리가 머냐 ?)
아재: 이해못하겠다는 말로 마마상 하더니 대려옵니다.
마마상:중국어( 40불에 마사지 1시간 그리고 섹스 이러는겁니다.)
저:(아 나 중국인줄 알았나보다 잘됬다.) 중국말로 애들이쁘냐 여기서 머냐 얼마냐 걸리냐
마마상: 가깝다 오토바지 1분
저: 싫다 걸어가자
마마상:(표정 썩으며) 그래
쭉걷는데 진짜 ㅋㅋㅋ
무슨 호텔 바로아래 빨간 색 불켜지고 ㅋㅋㅋㅋ 애들 쇼업하고 봤는데
다 빵잇이라 그냥 나갈란다 하니까
잡더니 더있다 이러는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한번 더 갔는데 (걸어서 8분)
진짜 괜찮은년 한년있어서
그냥 고민하는척 하다가 냅다 찍어서 박았는데
이년도 중국말은 할줄 알아서 서로 중국말로 이야기하다가
제가 한국말 하니까 아 너 한국사람이구나 이러더니
그때부터 중국말로 돈달라고 그러는겁니다.
이런 엠병알...
여튼 40불에 그냥떡만 치고 오는건데 솔직히 짜증났습니다...
두번째날 간 클럽이 더 재미있었는데.....마지막날이라...아.....................ㅠㅠ
진짜 후기는 원래 잘안쓰는데 정보공유차 썼습니다. 여튼 패키지도 도전하니 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앙헬 달려야되겠네요 정말 많이 개판 됬다고 하던데.. 그옛날에 그립습니다........앙헬은 정말 싸게 즐겼는데..
한국인 중국인 할거없이 팁도 많이주고 애들 눈도 올라가더니 미쳐가고 있네요..햐..
클럽이야기도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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