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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권](Only여탑)(제니) 땡그란 눈망울의 포켓걸 제니 언니

    제휴 업소명
    부천 캐슬
    지역
    인천·부천·경기

    먼저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홍대사시미 방장님과 부천 캐슬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저번 주말에 가려고 했는데 사정이 생겨서 요번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통화가 안 될 때에도 사장님께서 문자로도 상세한 설명을 해주시니, 부담없이 연락드리면 될 것 같네요.

     

     

     

     

     

    역시나 캐슬은 붉디붉은 화려한 조명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ㅎㅎ

     

    깔끔하게 샤워하고 대기하고 있으니, 언니가 들어오네요.

     

    저는 사장님 추천대로 제니 라는 언니를 보았습니다.

     

    자그마한 체구에 귀여운 와꾸를 지닌 어여쁜 언니더군요.

     

    미소짓는게 이쁜데 제 작은 말과 제스처에도 자주자주 웃어주니 저도 절로 웃음짓게 되었습니다.

     

    아쉽게도 대화는 능숙하게 풀어가기가 어려웠지만(영어도 아주 기초적인 정도에요), 나름 바디제스처로 요것저것 이야기나누다가, 말문이 막혀서 서로 웃으면서 그랬네요ㅎㅎ

     

    먼저 마사지부터 시작되는데, 만지작만지작 하는 모습이 익숙해보이지 않는다고 할까요ㅎㅎ

     

    본인도 실력이 좀 부족한 것을 아는지, 저의 눈치를 살짝살짝 보더라고요.

     

    솔직하게 배워본 적도 없다고 이야기하면서 미소짓기에, 5분 정도만에 웃으면서 서비스로 전환했습니다.

     

    서로 앉아서 이야기하다가 키스부터 쑤욱 들어오는데, 자그마한 아가씨가 매우 적극적입니다.

     

    땡그란 눈을 맞추면서 눈으로 이야기하는 듯 깜빡거리다가 무안해서 웃다가 또 입술은 요리조리 머금어주더군요.

     

    볼부터 목 부분, 귓볼까지 부드럽게 립해주는데, 정말 좋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도 모르게 언니를 눕히고 역립부터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네요.

     

    저도 목부분을 공략하니, 언니 간지러워하면서 자지러지는게 이뻐보이더군요.

     

    부드러운 피부에 입술을 부비니, 반응을 보는것도 즐거웠습니다.

     

    털은 밀었던 흔적이 보이는게 어떤 부분은 꽤 까끌하게 느껴졌지만, 심한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좋아, 좋아 를 중얼거리면서 느끼는 언니를 보면서 이번에는 제가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키스도 더 적극적으로 느껴지는데, 애무를 정말 잘합니다.

     

    거츄를 빨다가 부랄쪽으로 입술을 부비다가 사타구니 깊숙한 곳까지 요리조리 빨아주는데 엄지척 했습니다.

     

    정말 비제이 받다가 긴장 풀리면 바로 마무리될 수도 있을 듯 했네요.

     

    부비도 제위로 올라와서 허리 굴려주는데, 털느낌이 조금 강하게 느껴졌지만 괜찮았습니다.

     

    마무리는 핸플로 슈욱~ 뜨겁게 절정을 맞이했네요.

     

    끝나고도 시간이 남았다고, 시간을 맞추어놓은 핸드폰 시간을 알려주면서 옆에 꼬옥 붙어서 눈 맞춰주는데 마인드도 훌륭해 보였습니다.

     

    눈 마주치는 걸 좋아하는지, 계속 얼굴 바라보면서 안되는 손짓 영어로 이야기하는데 말은 안 통해도 편안한 느낌은 전달되는 듯 했네요.

     

    시간되고 샤워를 하고서 시원한 거 하나를 부탁했는데, 음료 두개나 올려놓고서 수건 정리를 하네요ㅎㅎ

     

     

     

     

     

    제니 언니,

     

    작은 체구지만, 웃는 모습이 어여쁜 언니입니다.

     

    특히나 마인드가 좋아서 말은 잘 안통해도 편안한 시간 보낼 수 있는게 장점으로 보였습니다.

     

    키스도 적극적이고, 혀놀림도 느낌이 좋았습니다.

     

    고쿤캅처럼 간단한 태국말에도 웃음짓는게 이뻐보였는데, 방문하실 때 몇개 더 알아가면 좋을 것 같네요ㅎㅎ

     

     

     

     

    곧 새로운 언니도 올 예정이라는데, 캐슬을 방문해서는 언제나 즐거운 달림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이번 기회를 제공해주신 홍대사시미 방장님과 부천 캐슬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댓글3

    어리버리™
    어리버리™ · 2019.07.06 10:42:15
    신나는제니..
    ㅎㅎㅅ
    69군단장™
    69군단장™ · 2019.06.30 18:30:17

    저도 정말 뜨거운 절정좀 맞이하고 싶네요^^

    레딧비미
    레딧비미 · 2019.06.30 18:55:17

    날이 후덥지근하고 기분도 불쾌해지는 경우가 많아지죠.

     

    몸보신 잘하시고, 달림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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