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만에 다시 방문이네여. 오늘도 역시 긴급으로 예약을 시도합니다. 가능한 메니저중에 루비를 추천받습니다. 이러다가 플레이에 모든 메니저를 보겠네요.
플레이에 메니쟈들은 어느정도 와꾸나 몸매를 보장합니다. 몸매는 전부 보장이지만 와꾸는 케바케입니다. 루비는 귀여운 스타일로 와꾸는 일단 제 기준 패스입니다. 몸매는 역시.좋아요~
루비메니저 특유의 애드립이 있는데 들어보시길 추천합니다. 귀어우어여. 피부도 좋고 전반적인 스타일도 맘에 듭니다. 모두 긍정작으로 작성을 하랴고 합니다. 저는 딱히 패티쉬는 없거 그냥 소프트를 좋아하는 와꾸족이라ㅋㅋ플레이는 항상 같아요. 그리고 시간을 다 때우기보단 플레이가 끝나면 그냥 나옵니다.
플레이는 항상 같아서 저의 후기를 보시면 다 같아요. 결국 매니저의 마인드와 플레이인데~ 전 만족했습니다.ㅎㅎ
담은 누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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