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밝고 친절하신
우리 밀크 실장님
이날도 어김없이 실장님께 살포시 전화했어요
실장님 잠시 조용하시다가 하나가
시간이 맞을듯 하다고 하셔서
하나와 조인했지요
도착해서 물한컴 들고 입실하여 한모금 개운하게 들이키고
샤워후 대기 곧이어
상큼한 꼬꼬마 하나양 등장
내 체구가 어느정도 있다보니 더 작게 느껴지는 하나양
이날은 로리삘로 즐겨야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작은 몸으러 올라타서 여기저기 애무시작 간지럽습니다
ㅎㅎ 조그만게 올라타서 이리저리 움직이니 엄청 귀엾습니다 ㅎㅎ
조그마한 입으로 오물조물 빨아대는 모습 너무 귀여워요 ㅎㅎ
조금스럽게 눕혀놓고 조심스럽게 삽입했습니다.
들어가면 갈수록 쪼이는 맛은 극강
분위기가 무르익어가니 부드러움은 극에 달하고 숨소리는 거칠어질때쯤
다음 자세로 이동 아담한 엉덩이 두손으로 꽈악 잡고
다시 흥을 타며 움직였습니다
질퍽질퍽한 느낌에 더욱 필 받아 마무리까지 격하게 달리다
강한 쾌감을 느끼며 발싸~~
아 행복하게 현자님 맞이하며 실신
누워서 하나 살포시 안고 잠시 휴식취하다 씻고 마무리
퇴장까지 밝고 친절한 우리 밀크 실장님 담엔 누구 해주실껀가여? ㅎㅎ
로리들은 쪼임이 대부분 좋은고같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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