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지인들과 안마나들이를 떠났네요.
실로 혼자는 몇번 왔다갔지만 아니다...단체로 몇번 왔었네요. ㅋㅋㅋ
그렇지만 이렇게 작정하고 오랫동안 탐구하고 간적은 없었네요
미리미리 업소 실장님과 전화상의로 수많은 미팅을 했죠
우선 서론은 이만 끝내고 언니와의 끈쩍한 시간을 간단하게 풀어볼랍니다 ㅎㅎ
★ 은하 첫인상 ★
음 우선 조명때문에 첫인상은 아 이쁘다보다 몸매가 먼저 보이네요..
슬림하지만 밸런스 좋은 몸매 보기 좋네요
조명밑에서 저에게 다가오는 그녀를 보니 참 꼴립니다
민삘이 나면서도 이뿌다 오목조목한 이목구비가 참 사랑스럽네요
★ 서비스 ★
복도에서 관전하면서 플레이하는것도 좋아하지만
침대에서 뒹굴고픈 마음이 더 커서 이번에는 복도에서의 서비스는
간단하게 애무정도만 즐기고 탕으로 갔네요
물다이는 우선 느낌은 첨에는 소프트하게 시작되서
점점 강해지는 느낌이 완전 꼴리게하네요
꼼꼼하면서 정성어린 꼴릿섭스입니다
★ 침대서비스 ★
침대로 와서 애무를 해주는데 부드럽게 들어와 주시네요
거울로 그 모습을 보는데 시종일관 기립하고 있었습니다 ㅎㅎㅎ
우선 손기술이 끝내줍니다..
아프지않게 느낌있게 느낌아닌깐..
보통 서비스가 약한 언니들은 무조건 세게하면 좋다고 알지만 이건 뭐 반반이겠죠
못해서 살살하거나 뭘알아서 느낌있게 해준거죠..
★ 본겜 ★
그녀에게 여성상위로 해보라고 했습니다.
결론은...아...저의 대 참패..
인생에 딱 세번째 여성상위에서 끝나버렸네요
담에는 제가 정상위에서 시도를 하여서 성공을 하기로 ㅋㅋ
은하언니와 ...즐달 축하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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