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흥에 입문에서 이것저것 다녀보고 있는데 어제는 뭔가 기계적이지 않고 유흥스럽지 않은
그러니까 음... 막 정해저 있지 않는거 있잖아요 그런게 경험해보고 싶더라구요
아달 뒤적뒤적 하는도중 퍼블릭 하드코어 셔츠룸 등등 이런게 있더라구요
퍼블릭은 심심할것같고 하드코어는 뭔가 급해보이고 그래서 셔츠룸을 알아보던 중 전화를 가장 친절하게 받는
초아실장님한테 전화를 하고 위치안내 받고 갔습니다.
룸까지 안내받고 이것저것 설명듣구 초이스를 보는데 뭔 언니가 이렇게 많이 들어오는지...
하나도 눈에 안들어오는데 초아실장님이 그걸 알아보던지 추천해주는 언니가 있어서 바로 앉쳤습니다.
"안녕하세요오빠 ~ 슈슈에여~ " 이러면서 옆에 앉는데 음... 얼굴은 중상? 몸매는 상정도
무엇보다도 제가 피부패티쉬라고 해야되나 그런게 있는데 피부가 엄청 좋은거에요 하얗게... 바로 속살보고싶을만큼ㅎㅎ
이런저런얘기하구 술도 한두잔 먹으니까 슈슈언니가 룸에있는 불을 줄이더니 익스큐즈미 노래를 트는겁니다
제무릎위에 올라타서 입고있던 옷과 브라를 다 벚은후에 엉덩이를 앞뒤로 야하게 끈적하게 움직이는거에요
이때 너무 위험했습니다 ㅋㅋㅋㅋ 바로 벚겨서 하고싶을 정도로 ㅋㅋ
정말 ㅅㅅ를하는게 아닌데 ㅅㅅ하는것보다 야한느낌이였어요 가슴도 너무너무 이뻤구 자연산이구 꼭지도 이벘습니다
인사타임이 끝난후에 술먹으면서 이런저런 섹드립을 했는데 슈슈가 자기는 드물게 성관계하면 분수를 분출하는
희귀한 아이라고 하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자부감이 있는것 같고 ㅎㅎㅎㅎ 다음에오면 보여준다고도 하네요
지금보여주면 안되냐고 했는데 아쉽게도 지금은 술이 안취해서 안된다 하네요 ㅎㅎㅎ 그래서 만져보기만 했습니다
털이 거의 없더라구요
뭔가 기대감이 있고 다음을 기약하는게 프로다워 보여서 깔끔하게 놀았습니다.
후기2탄 올리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형들 ㅎㅎ
잘놀다가요 초아실장님
찌찌매니아 님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그럼 즐달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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