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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하면서]
정말 오랜만에 건마를 방문하였습니다.
저는 건마는 스파형 건마를 선호합니다.
오피형 건마는 언냐들이 어리고 이쁘고 서비스가 좋으나,
사실 마사지는 받는둥 마는둥 느낌이라 제 스타일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스파형 건마에서 마사지 시원하게 받고,
전립선으로 고추를 단단하게 세운후,
업소 형태에 따라 입싸 또는 섹스로 대방출하는걸 좋아합니다ㅋㅋ
마린스파는 전문 마사지 후 입싸로 이어지는 시스템입니다.
위치는 신논현역에서 멀지않습니다
[업소소개]
마린스파는 신논현역 근처에서 꽤 오랫동안 영업한 스파형 건마 업소입니다.
제 기억이 맞으면 작년에도 몇번 방문했었던거 같네요.
일단 입장하면 카운터에서 실장님께 페이를 지불합니다.
이후에 라커키를 받아 샤워실에서 샤워 후 개인방 입실하는 시스템입니다.
아! 샤워 후 꼭 가운과 반바지 입고 나오세요!!
마린스파는 시설이 참 좋은거 같습니다.
아늑한 사이즈의 방분위기와 조명이 미리 후끈하게해줍니다!
[마사지]
오늘 제 몸을 녹여줄 관리사님은 은쌤입니다.
안경을 벗고 있어서 실루엣만 보였지만 (안경 벗으면 장님임ㅠㅠ),
아담한 체구의 관리사님 같았습니다.
오랜만에 마사지 받는거라 무서우니 처음에는 살살해달라고 했습니다.
관리사님도 점점 압을 늘려갈테니 아프면 알려달라고 친절하게 일러주십니다.
그리고 불편한 곳도 물어보셔서 오른쪽 어깨랑 목이라고 말씀드렸네요.
은쌤의 세심한 배려로 적당한 압을 찾아 등부터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오랜만에 받아 몸이 좀 굳어서 그런지 은쌤도 더욱 세밀하게 손놀림을 가져갑니다.
특히 많이 뭉친 목과 어깨는 압을 높여가며 근육을 풀어줘서 좋았습니다.
진짜 거짓말 아니라 팔 올리면 아팠던 오른쪽 어깨가,
마사지 끝나고 이리돌리고 저리돌려봐도 멀쩡해졌습니다ㅋㅋㅋ.
하체는 역시 성감대가 몰려있어서 그런지 눌러주는것만으로 꼴릿했네요.
그리고 은쌤이 올라오셔서 발로 밟아주시는데 묘한 쾌감이 듭니다.
등과 어깨 그리고 척추 부분을 꾸욱 눌러주는데...
와우... 뼈 맞춰지는 소리가 뚜두두두두둑, 뚜두둑ㅋㅋㅋㅋ
겁나게 시원했습니다 ㅎㄷㄷ
여기서 끝인가 싶었는데 앞으로 돌아 누우라고 하시네요.
가슴 부위까지 마사지해주시고 마지막은 전립선!
허벅지 안쪽부터 혈을 끌어 모아 저의 중심부에 힘을 실어줍니다.
슬슬 기립하는 소추... 부끄럽네용ㅋㅋ
부끄러움에 은쌤과 농담 주고받으며 잡담을 나눴습니다.
대충하는 전립선이 아니라 오랫동안 정성스럽게 해주십니다.
은쌤께 다음에도 잘 부탁 드린다는 인사를 드리니 언냐가 들어옵니다.
[마무리 서비스]
전립선 마사지로 한껏 부풀어오른 쥬니어를 가라앉힐 매니저는 미나입니다.
165정도의 키에 섹스 잘 할거 같은 학교 선배 누님의 느낌이 풍기네요.
애교 뱃살이 조금 있지만 키도 커서 슬림에 가깝습니다.
들어오자마자 살갑게 교감을 하고 옷을 벗으십니다.
15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많은걸 할 수 없기에 바로 서비스가 들어옵니다.
무릎부터 시작해서 가슴 그리고 BJ로 이어지는 코스입니다.
알주머니도 정성스럽게 먹어주는 모습이 섹시합니다.
특히 거울을 보며 BJ를 감상하니 시각적 효과가 엄청나더라구요!
수준급 BJ이며 침이 흥건해져서 아주 부드러운 효과로 느낌이 좆서더군요
bj로 사정을 잘 못하는데 미나는 실력과 와꾸 모두 뛰어나서 얼마못참고 방출했습니다
[총평]
제가 입실해서 받은 서비스의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뒷판 마사지 > 가슴 마사지 > 전립선 마사지 > BJ및 핸플 > 수건으로 마무리
업소에서 관리사님들과 언냐들 마인드와 서비스 교육이 철저한거 같습니다.
작년에 건마 좀 다니다가 말았던 이유가 뭔가 가격대비 서비스가 부족한것 같아서였는데요.
마린스파는 주어진 모든 코스를 빼먹지 않고 정성스럽게 진행한다는 점에서 최고였습니다!
아참! 할인 이벤트도 빵빵하게 진행되니 회원님들도 이 기회에 몸 한번 쫙 풀러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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