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을 제공해 주신 하셀 방장님과 업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리는 지난번에 한 번 본 적이 있는데 즐달했던 기억이 있어 다시 찾게 되었다.
외모는 연식이 들어 보이지 않고 +3급에 적합한 페이스였다.
싱크를 굳이 찾자면 추자현과 레드벨벳 조이를 합쳐놓은 것 같은 인상이었다.
눈에 확 띄는 외모는 아니라도 성형필이 과하거나 딱히 거부감 드는 지점이 없어 호불호는 별로 안 갈리리라 본다.
키는 160대 중반 정도로 보였고 슬림보다는 살짝 살이 더 붙은 표준형 체형에 가까웠다.
가슴은 A컵으로 아담하며 허리라인 잘록하고 골반이나 엉덩이 볼륨감도 나쁘지 않았다.
몸통은 호리호리한데 팔다리에 살집이 약간 있어서 극슬림으로 보이지는 않는 것 같다.
피부색은 중간톤이고 무난한 촉감을 자랑하며 쇄골과 허리 쪽에 큰 타투가 있다.
체모는 정리되지 않았으나 그리 무성한 편은 아니었다.
처음에는 살짝 어색한 감이 없지 않았으나 대화하다 보니 그러한 분위기는 금새 사라졌다.
적극적으로 언니가 먼저 대화를 이어가는 정도의 말주변은 없어도 손님 쪽에서 말을 잘 붙여주면 막힘없이 잘 따라오는 듯 하다.
기본적으로 웃는 상이고 TV시청이나 핸드폰 조작 등의 딴짓을 하지 않아 기본이 잘 되어있다 평가할 수 있겠다.
본인 앞에서 흡연하지 않았으며 샤워서비스는 없어서 각자 씻었다.
침대에 눕자 언니가 본인에게 안기며 잡아먹히기를 바라듯이 눈만 말똥말똥 뜨고 있는데 어느 정도 리드가 필요한 스타일이라 보인다.
애무를 먼저 시켜 보니 전형적인 삼각포인트 위주로 빨아주며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성의있게 하는데 스킬은 다소 숙련되지 못한 감은 있다.
키스를 시도해 보자 혀까지 깊숙히 집어넣어며 적극적으로 잘 받아주고
역립시 적당한 신음소리를 내며 심심하지 않은 반응을 나타내 주었다.
삽입을 하고 곧휴에 전해오는 압박감을 느끼니 쪼임은 괜찮은 수준이었고
언니 섹반응이 특별히 적극적인 수준은 아니고 손님이 리드하는 바에 잘 따라오는 스타일인데
특기할 만한 사항이라면 아이컨택을 피하지 않고 쳐다봐준다는 것이다.
수동적이긴 해도 수위 내의 행동이라면 다 받아주고 아이컨택도 꼴릿하니 금방 흥분에 이르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후배위시 박는 맛도 찰졌고 여성상위를 시켜 보니 언니 몸동작이 서툴어 본인이 밑에서 흔들어줘야 진행이 되긴 했지만 별 문제는 없었다.
정상위에서 시원하게 발사하고 서로 껴안고 후희를 좀 느끼다 시간 맞추어 기분좋게 퇴실했다.
갤러리아님^^
프로필 사진이랑은 약간 차이가 있네요. ㅠ
플3에 부합되는 무난한 스타일의 언니로 보입니다.
항상 좋은 후기 감사드리며 아리언니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프로필 사진이 너무 여리여리하게 나온 감은 있는데 실제 봤을 때 떡대가 크다거나 살이 쪘다거나 하는 인상은 못 받았습니다.
가슴이 작아 조금 아쉬우셨겠습니다
그래도 즐달하셨네요^^
전 빈유 취향이라 상관없습니다. ㅋ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괜찮은처자인가보네요 ㅋㅋ
특별한 단점 없이 무난하게 두루 괜찮은 처자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